그알 여수 괴물 엄마 해든이 보셨나요?(본명:정다온)

ㅇㅇ2026.03.01
조회97,135
아래 내용은 맘카페에서 가져왔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홈캠 실상이 생각보다 처참하네요
저것도 제작진이 최대한 수위 낮은 걸 방송한거라던데...홈캠 없는 곳이나 수위 심한건 어땠을까요 133일까지 살아있었다는게 기적이라네요 악마가 있다면 저 모습이겠어요
죽는 날 맞은 이유가 똥 싸서인데 하..4개월 아기가 똥 싸서 죽을 만큼 맞아야할까요? 욕하면서 너같은건 죽어 필요없어라니...홈캠에 소리만 들리던데 둔탁하게 때리는 소리와 숨넘어갈듯 우는 아기..누가 그러더군요 성인에 비유하자면 저건 절벽에 아무 안전장치 없이 떨어지는 공포와 고통이라고..

그알 보신 분 혹시 못 보셨더라도 기사라도 보신분
시간 얼마 안 걸리니 꼭 진정서 1통 부탁드려요 3.26일이 공판입니다



여수에서 고작 133일된 해든이(가명) 4개월 아기가 친모에게 참혹하게 학대당하다가 죽었어요 홈캠에 담긴 영상 보고 재판장마저 소리만 들어도 너무 괴롭다고 했대요

수술 집도한 의사가 아기 배 가르자 마자 피가 500cc 철철 나왔다고100일 갓 넘긴 그 연약한 아기에게 친모라는 또라이는 뭔 짓을 한걸까요 전 트림 시킬 때도 머리에 이상 생길까봐 살살 시켰는데 하....세상에서 사라져야할게 있다면 아동학대가 1번인 것 같아요

홈캠에 찍혔는데 역방쿠에 있는 아기 얼굴일 친모가 발로 마구 짓밟고 다리만 잡고 내동댕이 치듯 침대에 던졌어요 엎드려서 자면 질식할 수도 있는데 엎드리게 해서 4개월 아기 등 위에 올라타고 역방쿠에 누워있는 기 이유없이 가서 머리끄댕이 잡아서 흔들고 어깨만 잡고 강하게 내리치고 그냥 전 뒤집듯 아기를 여기저기 막 던지네요

https://m.news.nate.com/view/20260223n04936





결심 공판이 3월 26일이라 시간이 모자랍니다

사건번호 :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2025 고합 235
피고인 : 친모 (아동학대살해죄) 라슬*
친부 (아동학대 방임 등) 정인*
전체 이름을 모르면 가해 친모, 가해 친부라고 쓰셔도 됩니다

보내실 곳:
[57932] 전남 순천시 왕지로 21 (왕지동)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 1형사부 (나)
엄벌진정서
사건번호 : 2025 고합 235
피고인 : 라슬* 정인*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하 내용 한 쪽 정도
따라서 겨우 4개월 밖에되지 않은 영아를 끔찍한 방법으로 살해한 라슬*를 아동학대 살해죄로 법정 최고형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진정인 000 배상

이런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꼭 엄벌진정서라고 편지봉투와 제목에 써 주세요
일단 2월 28일 (토) 그것이알고싶다를 꼭 시청해 주십시오
*** 결심공판 : 순천지원 3월 26일 (목) 15:30분
형사중법정 316호

댓글 77

ㅇㅇ오래 전

Best봤는데..진짜 참혹했어요. 똑같이 서서히 죽이는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아팠는지.. 얼마나 괴로웠는지 느끼며.. 입장바꿔 당해봤으면 싶어요.

지모리오래 전

Best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사상.. 역대급 층격...... 그 작은 아기천사가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웠을지...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다 내가 신이라면 그 살인마들을 똑같이 죽이고 싶지만 난 한낱 인간이니... 탄원서라도 써서 부쳐봐야겠다.. 아가..... 하늘나라에서는 고통없이 행복하렴 지켜주지 못해 내가 대신 미안하다.......

쓰니오래 전

Best보고 너무 충격먹었습니다...

제발오래 전

Best신생아 육아중인데 가장 안전하게 느껴낄 엄마가 위협대상이라 엄마가 안 보일때서야 울음을 그친 해든이가 안쓰러워서 눈물만 나왔어요.. 병원에 실려가는 도중에 구급대원 손을 꽉 잡은 해든이를 보고 구조원은 살고싶어 한다는 의지를 봤다고 했어요 그런 아기를 무차별 폭행 폭언한 친모 한테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그알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지만 사람들이 내용이 충격적이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직시하고 이런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처벌수위를 높여야한다 생각해요 널리 공론화돼서 꼭 가해자도 죽을만큼 괴로운 벌을 받았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엄중탄원서도 제출 할 예정입니다 아기를 키워보니 아기는 온 세상이 엄마에요 4개월 짧은 생을 살며 해든이는 어떤 세상을 살았을까요.. 나날이 지옥이였지 않았을까요.. 지금은 세상에 해든이도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도 없음에 무력감을 느끼지만 미친부모들이 제대로 된 죄값을 받을 수 있도록 주시하고 또 다른 해든이가 나오지 않도록 주변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ㅇㅇ오래 전

Best글쓰니는 아니지만 탄원서는 등기로 발송하셔야 합니다

ㅇㅇ오래 전

추·반남편은 뭐하고 엄마 혼자 애를 돌보냐

ㅇㅇ오래 전

역대급 충격으로 눈물이 흐르더라구요...ㅜㅜ

오래 전

우울증-> 학대->애기다침-> 더 울기 시작-> 우는거 듣기 싫음->화풀이/학대-> 애기 아프니까 울음-> 치료안 해주고 더 화풀이함-> 애기는 더 아퍼서 울음-> 엄마 짜증남 이젠 미안한 마음도 없이 막 대함-> 애기 또 낙상하고 들리고 난리나서 온 몸이 너무 아픔-> 애기 울음-> 엄마 울음소리로 노이로제-> 더 학대 이런패턴 같은데??? 아오 진짜 ...힘든건 안다. 그런데 어떡해!! 니가 낳았잖아!!!!!

ㅇㅇ오래 전

이 부부는 살인 죄로 처벌 받아야하고 별개로 일반인 상대로 피임교육 원치 않을시에 늦지않게 결정을 할 수 있게 임신중단 교육이 청소년기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거 아닌가? 이기적이면 지가 덜 힘든걸 선택했을거같은데 남편이 알 필요도 없잖아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아무도 안가르쳐주는거니까 해외에서 하고있는 24시간 돌봐야하는 인형으로 성교육(육아) 도 도입할 수 있으면 해야됨

ㅇㅇ오래 전

근데 뻔하지 않을까요 아직 돌봐야 할 큰애도 있다면서요 큰애 볼 보호자가 없으니 처벌 약하게 해서 내 보내겠죠 이런부부를 얼굴 공개하고 사형까지 판결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자궁적출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ㅇㅇ오래 전

5분만 저것들하고 같은 방에 넣어달라고 하고 싶네

ㅇㅇ오래 전

저는 며칠전에 이모가 되었어요 동생이 낳은 아들 보면서 해든이(본명 정다온)가 생각 많이 났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미혼의 자녀도 없는 제가 봐도 이렇게 고통스럽고 아픈데 기혼 분들 자녀를 둔 분들은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픈 마음으로 봤을지 가늠이 안됩니다 매일 진정서 쓸 생각이에요 3월 26일까지 같이 화력 보태서 엄벌 진정서 내주세요 같이 힘을 합쳐주세요

ㅇㅇ오래 전

https://service.epost.go.kr/hybridn.HybridIntro.postal?type=A 직접 등기보내기 힘드신 분들 PC로 온라인(우체국 그린우편) 가능합니다. 내용은 동일합니다. 저도 이걸로 보냈어요.

ㅇㅇ오래 전

아이를 내던지고 휙 돌아 나가는 장면을 보는 순간, 홈캠속으로 들어가 그 여자도 정말 똑같이 내던져 버리고 싶었습니다. 남편이나 둘 다 똑같은 것들,,아기에게 한 그대로 똑같이 돌려받았으면 좋겠어요

ㅇㅇ오래 전

첫찌 16개월 둘찌임신중인데,,보다가 채널돌렸어요..너무 화가 나서 속이 뒤집히고 눈물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감정적으로 너무 피폐해져서 진짜 못 보겠더라구요. 그알방송전부터 홈캠 클립이 맘톡에서 이미 떠돌아다녔습니다. 그알방송은 더 충격적이더군여. 도대체 어떤 것들인가 싶어서 방송본건데 차마 더이상 못보겠더라구요..어떤 이유로 정신병이오더라도,, 자기자식한테 그럴순 없습니다. 그것도 말 못하는 신생아에게.. 하루하루가 매시간이 얼마나 괴로웠을까요..그 시간을 버텨낸 해든이가 불쌍하고 마음이 미어집니다. 이제라도 악마에게 벗어난 아기를 위해 명복을 빌며 다음 생에는 꼭 좋은 부모 만나 행복하게 생을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가능하신 분들 꼭 등기로 진정서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또 솜방망이 처벌이 될 것이 분명해요. 정인이 사건, 이모부부에게 학대받아 숨진 샛별이,태권도 도장 매트사건, 어린이집 학대사건 등 말도 안되는 아동 학대가 아직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라져야 할 죄악입니다. 첫째 아이도 도움이 필요할 것 같고, 그 악마같은 것들에게는 제발 강력한 처벌 부탁드립니다.

ㅇㅇ오래 전

엄벌진정서 보내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편지봉투와 제목에 써 주세요 결심 공판 3월 26일. 사건번호 :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2025 고합 235피고인. 친모 (아동학대살해죄) 라 슬기 친부 (아동학대방임등) 정 인덕 보내실 곳: [57932] 전남 순천시 왕지로 21 (왕지동)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 1형사부 (나) 엄벌진정서. 사건번호 : 2025 고합 235 피고인 : 라 슬기, 정 인덕. 결심공판 : 순천지원 3월 26일 (목) 15:30분 형사중법정 3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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