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했지만 홈캠 실상이 생각보다 처참하네요
저것도 제작진이 최대한 수위 낮은 걸 방송한거라던데...홈캠 없는 곳이나 수위 심한건 어땠을까요 133일까지 살아있었다는게 기적이라네요 악마가 있다면 저 모습이겠어요
죽는 날 맞은 이유가 똥 싸서인데 하..4개월 아기가 똥 싸서 죽을 만큼 맞아야할까요? 욕하면서 너같은건 죽어 필요없어라니...홈캠에 소리만 들리던데 둔탁하게 때리는 소리와 숨넘어갈듯 우는 아기..누가 그러더군요 성인에 비유하자면 저건 절벽에 아무 안전장치 없이 떨어지는 공포와 고통이라고..
그알 보신 분 혹시 못 보셨더라도 기사라도 보신분
시간 얼마 안 걸리니 꼭 진정서 1통 부탁드려요 3.26일이 공판입니다
여수에서 고작 133일된 해든이(가명) 4개월 아기가 친모에게 참혹하게 학대당하다가 죽었어요 홈캠에 담긴 영상 보고 재판장마저 소리만 들어도 너무 괴롭다고 했대요
수술 집도한 의사가 아기 배 가르자 마자 피가 500cc 철철 나왔다고100일 갓 넘긴 그 연약한 아기에게 친모라는 또라이는 뭔 짓을 한걸까요 전 트림 시킬 때도 머리에 이상 생길까봐 살살 시켰는데 하....세상에서 사라져야할게 있다면 아동학대가 1번인 것 같아요
홈캠에 찍혔는데 역방쿠에 있는 아기 얼굴일 친모가 발로 마구 짓밟고 다리만 잡고 내동댕이 치듯 침대에 던졌어요 엎드려서 자면 질식할 수도 있는데 엎드리게 해서 4개월 아기 등 위에 올라타고 역방쿠에 누워있는 기 이유없이 가서 머리끄댕이 잡아서 흔들고 어깨만 잡고 강하게 내리치고 그냥 전 뒤집듯 아기를 여기저기 막 던지네요
https://m.news.nate.com/view/20260223n04936
결심 공판이 3월 26일이라 시간이 모자랍니다
사건번호 :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2025 고합 235
피고인 : 친모 (아동학대살해죄) 라슬*
친부 (아동학대 방임 등) 정인*
전체 이름을 모르면 가해 친모, 가해 친부라고 쓰셔도 됩니다
보내실 곳:
[57932] 전남 순천시 왕지로 21 (왕지동)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 1형사부 (나)
엄벌진정서
사건번호 : 2025 고합 235
피고인 : 라슬* 정인*
존경하는 재판장님. 이하 내용 한 쪽 정도
따라서 겨우 4개월 밖에되지 않은 영아를 끔찍한 방법으로 살해한 라슬*를 아동학대 살해죄로 법정 최고형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진정인 000 배상
이런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꼭 엄벌진정서라고 편지봉투와 제목에 써 주세요
일단 2월 28일 (토) 그것이알고싶다를 꼭 시청해 주십시오
*** 결심공판 : 순천지원 3월 26일 (목) 15:30분
형사중법정 3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