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네이트판에서는 장원영에 대한 비판글은 항상 비추폭탄 받으면서 노예근성 시녀들이 알아서 공주님 대접해주는데(이 글도 아마 비추폭탄 받을 듯?) 대체 뭐가 억까의 아이콘이야? 진심 정당하게 비판하려는 것도 시기질투라고 치부해버리는 귀 닫는 자세가 무슨 정부에게 단체로 세뇌된 중국인들 같아 보임
심지어 장원영 까는 글들은 그닥 많지도 않고 네이트판 보면 카리나, 설윤, 블핑, 전소연 까는 글이 대부분임
또 장원영은 본인 입으로 자존감 높고 타격 잘 안 받는다면서 악플러 고소하는 것도 웃김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