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이 화냈다고 하면 안믿을 정도야
집에서는 말하다보면 자주 싸워
말 빨로 안되지만 와이프가 목소리도 크고 평소에 작은거에도 화가 많긴해 물론 와이프 본인은 그렇지 않다고 얘기하지만 나도 고집이 있어서 마지막에는 미안하다 안한다고 하지만 내 생각을 끝까지 얘기하고 미안하다고 해
그것도 싸움이 길어질까봐 하는 얘기긴하지만
대부분이 사람들이 사회생활의 모습과 다르긴 하겠지만
너무 달라서 집에서 화가 많은 사람의 성향이 궁금해
아이가 셋이고 육아에 지처있긴하지만 휴무 날이나 퇴근때는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거든 아기 재우는거 음식만드는거 빼고는 다 도와주는데 와이프는 그건 당연한거야라고 전혀 고마움보다는 잘 못하면 구박하는 스타일이야
내 입장에서 쓴 두서없는 글이지만 어떻게 해결방법 없을까?
그냥 지처가네 전혀 행복하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