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살아도 질투는 있겠지 누군가는 유연하게 사는데 누군가한테는 작은것도 두근두근하고 그냥 유연하게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다짐 백번천번해야 실행할만큼 작은일에 일일이 신경을 곤두새우는 사람한테는 그저 하루하루가 다가왔을때 한번 생각하고 쉽게 시간 채우는 사람도 질투의 대상일 수밖에 미안하다 그래1
이게 자랑이었나
질투는 있겠지
누군가는 유연하게 사는데
누군가한테는 작은것도
두근두근하고 그냥 유연하게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다짐
백번천번해야 실행할만큼
작은일에 일일이 신경을
곤두새우는 사람한테는
그저 하루하루가 다가왔을때
한번 생각하고 쉽게 시간
채우는 사람도 질투의
대상일 수밖에 미안하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