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대를 나왔고 남초에 항상 섞여있어서
남자 경험은 꽤 많은 편은 맞아요..
남사친도 많은 편이라 결혼하고도 자주 연락을 했고
최근엔 제 술자리 문제로 남편이 집착이 좀 생겼습니다
서로 카톡은 공유했지만 예의상 서로 보지 않고 있던중
남편이 제 친구들 문제로 의심을 했는지 제가 잘때
제 과거 모든 카톡을 확인 했더라고요..
저는 정말 캥기는게 없고 당당했기에 신경을 안썼는데
제 2~3년전 카톡내용을 전부 확인하고 저한테 폭언을해요
문제발단은 남편과 만나던중 다른남자 집에서 이틀 동안 지낸 카톡 내용을 보고 원나잇이 확실하다며
저에게 심한 폭언들을 합니다..
제 기억이 확실하다면 저는 당시 남편은 아는오빠 사이 정도라 생각한 거고 남편은 사귀는 사이 같았다는 얘기하며 서로 입장이 전혀 다릅니다
그런 시기 클럽에서 만난 남자와 즐기고
결혼은 본인과 하고 그런 상태에서 매일 전화했냐며
머리에 계속 생각난다고 얘기하네요
어떤 날은 잘 풀리고 어떤 날은 머리에 맴돈다하고
저도 과거 일로 계속 달래며 얘기하기가 점점 지칩니다..
남편과도 사귀기도 전의 일로..갈등 해결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