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퇴사하거나 누군가가 떠날때 '다음에 어디선가 좋은곳에서 만나자' 이렇게 좋게 말하고 떠나는 사람들 보면 참으로 좋네 다음에 볼 일은 사실 없겠지만 좋은 여운을 주고 언젠가 만날수도 있다는 희망을 주고 가는 느낌이야224
헤어질때 다음에 또 보자고 하는 사람들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