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누구랑 했냐니깐 고딩때부터 뭐 알바나가서 만난 남자들마다.. 병원에서 만난남자.. 학원에서 만난남자..대학때 아는 선배, 후배 등등 엄청 많았나봐요..
그래서 후회하냐고 물으니깐 나보고 왜 그런 질문을 하냐길래 그냥 너기분 물어본거다.. 하고
말했어요..
어짜피 나도 이여자 그냥 즐기고 버릴거라서..ㅎㅎㅎ
뭐 나중에 순진남 만나면 결혼은 하겠지만....
요새 처녀가 없잖아요..다 이해해요.. 저렇게 경험많은 여자 이해해줄 남자도 많겠지만...
ㅎㅎ 다른 남자들이 속으로 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