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쌍수 소신발언 하면 미자때나 성인때

ㅇㅇ2026.03.02
조회62,242
부모님이 쌍수 비용 안 대준다고 뭐 불만 표출하는 애들 보면 철딱서니 없어 보였음 진짜 안 하면 일어나는게 불편할 정도로 미용이 아니라 눈구조상 어쩔수 없이 하는경우 제외하고 꼬우면 그냥 자기가 돈 벌어서 하면 되는건데 성인 된 지금도 이해가 안 됨 이거 말고도 선생이 뭐 교칙 어겼다고 잡으면 말대꾸하거나 외모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애들도 이해 안갔음 걍 군말없이 죄송하다고 하고 안 하면 되는거 아니냐 걍 그렇게 헤서까지 자기권리 주장하는 애들이 피곤해보임

댓글 37

ㅇㅇ오래 전

Best자아가 비대해서 그래 원래 그런애들은 좀 혼나면서 커야되는데 오냐오냐 커서그럼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철딱서니 없다 하도 부모가 오냐오냐 해줘가며 키우고 지들이 직접 돈 안 벌어봐서 그럼 바깥에다 내다 버려야 돼

ㅇㅇ오래 전

Best부모님입장에서 본인외모유전자때문에 자식이 열등감느끼고 괴로워하면 수술비300쯤은 걍 주겠다ㅋㅋㅋ 나도 그럴거고 우리부모님도 그랬음ㅋㅋㅋ 니 외모가 마음에 안드는건 내탓이니 내가 수술비 대주겠다 이러심

ㅇㅇ오래 전

Best난 눈이 ㅈㄴ작아서 외갓집 가거나 어디 나가면 눈 꼭 해야겠다 소리 들엇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엄마아빠가 책임지고 as 해줘야함 그 정도 아니면 돈 벌어서 하고

ㅇㅇ오래 전

이런글보면 얼굴도 마음도 못생긴 애들이 많은듯. 선천적으로 무쌍으로 태어나서 부모돈 빨아먹고 불쌍하다 너네.. 난 쌍꺼풀 있는데 예쁘게 ㅎㅎ

ㅇㅇ오래 전

별로... 부모님이 해주는거 부러워하는게 당연한감정 아닌가 부모님돈으로 하는애들이 더 많고

ㅇㅇ오래 전

근데 자식이 외모에 정병까진 아니고 신경 많이 쓰는 아이면 부모 입장에서도 해줄만한듯 그게 신경쓰일 정도면 사실 누가 지적했거나 뒷담화했을 가능성도 높고... 너무 극단적이지만 그걸로 자존감 낮아지고 그런 일 생기면 성인되면 진짜 골치아파져서

ㅇㅇ오래 전

쌍수 얼마 한다고 그거 부모님이 지원해주는게 낫지않나? 애한텐 큰돈인데 부모님한텐 체감상 거금은 아니잖아...ㅋㅋ 난 무쌍에 지방 낀 눈인데 엄마가 돈줘서 지방빼고 쌍수했음.. 나중에 내 자식도 엄마때문에 못생겼다고 하면 얼마든지 성형시켜줄 생각이다... 자식이 엄마한테 철딱서니없이 굴면 왜 안되는거임?

ㅇㅇ오래 전

내 나이 40.. 애들이 하고 싶다고 하면 그깟 쌍수 뭐라고 해줘라 싶음 그거 뭐라고 애 서럽게 하나 싶다

ㅇㅇ오래 전

쌍수 뭐 해봤자 최저시급으로쳐도 한달월급인데 자식이 스트레스받으면 해줄만하지 보통 돈이없어서가아니라 신념?고집으로안해주는거일듯

ㅇㅇ오래 전

근데 그런 애들 보면 가족/친구한테 얼평 당해서 저렇게 된 애들 꼬ㅐ 있더라;암튼 환경이 중요함 ㄹㅇ

ㅇㅇ오래 전

스마트폰사도 보증기간내는 무상as임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잘못낳았으니 as해줘야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