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너무 지멋대로에요.
해외여행 왔다가 둘이 백화점 갔는데 백화점에 특이한 과자가 있더라구요. 선물용처럼 포장도 고급스럽고..그래서 용량댑 가격이 비싸서 동생이 그냥 비슷한 다른 거 사고 다른데 구경 가길래 내가 동생이 사려고했던 과자를 샀어요. 동생 주려구요.
근데 한참을 찾아도 안보이길래 연락해보니 말도 안하고 혼자 가버린거에요;; 아빠가 차가지고 왔는데 낯선 동네에 말도 안통하시니 백화점 주차장부터 엄청 헤매고.. 길을 못찾아서 고생했어요.
동생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새침한 남동생
해외여행 왔다가 둘이 백화점 갔는데 백화점에 특이한 과자가 있더라구요. 선물용처럼 포장도 고급스럽고..그래서 용량댑 가격이 비싸서 동생이 그냥 비슷한 다른 거 사고 다른데 구경 가길래 내가 동생이 사려고했던 과자를 샀어요. 동생 주려구요.
근데 한참을 찾아도 안보이길래 연락해보니 말도 안하고 혼자 가버린거에요;; 아빠가 차가지고 왔는데 낯선 동네에 말도 안통하시니 백화점 주차장부터 엄청 헤매고.. 길을 못찾아서 고생했어요.
동생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