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출신 박봄이 자필 편지를 통해 과거 마약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ADD 치료 목적의 애더럴 복용이었다고 주장하며, 해당 약은 마약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 산다라박과 YG 관계자들을 언급하며 자신을 마약 관련 이슈의 중심에 세웠다고 주장했다. 과거 정산 문제와 관련해 양현석을 상대로 고소장을 공개했던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소속사는 치료와 회복에 전념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박봄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