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간관계에서 특이한 정병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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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놀다가 아무말이나 던졌어?
자존감 왤케낮아 친구를 본인보다 우위로 생각하는듯
나도 좀 비슷한 편인데 너처럼 잠수탈까봐 불안한 건 아니고 아무런 찜찜함 없이 잘 대화했었으면 괜찮은데, 대화 도중에 나 혼자 맘 속으로 이거 좀 그랬나? 싶었던 말이거나 좀 표정이 예민해보이는 거 같기도? 하면서 민감센서가 발동된 시기에 연락도 좀 늦는다 하면 그걸로 좀 맘 상했나 삐졌나 싶더라
니 생각이지
혹시 완벽주의 있어? 완벽주의╋불안형 콜라보면 심하던데.... 괜찮아 그런생각들 때 너 생각에 대고 증거있어? 그렇다는 증거있냐고 반박해봐 없음... 결국 내 뇌내망상임... 혹시나 그렇다 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어... 받아들이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니 흘려보낸다 생각해야해... 항상 화이팅
난 그래서 편해질때까지 절대 연락으로 얘기안함.. 같이 놀때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서로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반면 매신저로 넘어가면 거리감 ㅈㄴ드는건 둘째치고 텍스트라는 필터를 한 번 거치다 보니 실제 뉘앙스가 다 잘려 나간 박제된 정보처럼 느껴져서 소통이 잘안됨.. 물론 진짜 친해진 사이면 아니지만
넘 공감되어.. 근데 사실 사람한테 좋은점만 있는것도 아니고 역지사지하면 좀 괜찮아지더라고 내 이런점을 친구는 어떻게 생각할까? 하면서 만약 내친구가 이런부분 있으면? 난 친구가 그러는거 완전 괜찮은데 하면서 좀 안정됨
나도임 ㅋㅋ 와 나만 이런줄 연락오면 개안심됨
니 단점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