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직장생활 중인 20대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학교를 다닐 때도 늘 왕따와 따돌림의 대상이어서 회사에서 저를 따돌린다는 걸 금방 알아챘습니다. 학교 다닐 때도 회사 다닐 때도 이러니 저한테 문제가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일단 큰 이유 두 가지는 저를 제외하고 선물을 사온다던지, (항상 까먹었다는 핑계를 댑니다.) 저를 제외한 동기 단톡방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동기에게 들었습니다.) 기타 자잘한 일이 있었습니다. 또 현재 결혼 준비중인데 풀대출을 받아서 돈이 없다며 저한테 목돈 빌려달라고 당당히 요구하기까지 했습니다. 돈이 없다고 하니 거지X끼라고 욕도 했고요. 맨날 예비 남편 얘기 들어보면 외제차 타고 좋은 회사 다닌다던데 결혼 준비를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엔 부서에 청첩장을 돌리는데 저에게 나름 정이 있는데 와서 축의금 많이 할거지? 하고 대놓고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괴롭힘 당하는 걸 보고 알고 있고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도와주고 계신 분들은 굳이 안 가고 축의금도 안 내도 된다고 하는데 전후사정을 모르는 분들은 그래도 동기니까 가야지~ 하는데 굳이 안 가도 되는거 맞겠죠...?605
회사에서 저 따돌린 사람 결혼식 안 가도 되는 거겠죠?
평범하게 직장생활 중인 20대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학교를 다닐 때도 늘 왕따와 따돌림의 대상이어서 회사에서 저를 따돌린다는 걸 금방 알아챘습니다.
학교 다닐 때도 회사 다닐 때도 이러니 저한테 문제가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일단 큰 이유 두 가지는
저를 제외하고 선물을 사온다던지, (항상 까먹었다는 핑계를 댑니다.) 저를 제외한 동기 단톡방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동기에게 들었습니다.)
기타 자잘한 일이 있었습니다.
또 현재 결혼 준비중인데 풀대출을 받아서 돈이 없다며 저한테 목돈 빌려달라고 당당히 요구하기까지 했습니다.
돈이 없다고 하니 거지X끼라고 욕도 했고요.
맨날 예비 남편 얘기 들어보면 외제차 타고 좋은 회사 다닌다던데 결혼 준비를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엔 부서에 청첩장을 돌리는데 저에게 나름 정이 있는데 와서 축의금 많이 할거지? 하고 대놓고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괴롭힘 당하는 걸 보고 알고 있고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도와주고 계신 분들은 굳이 안 가고 축의금도 안 내도 된다고 하는데 전후사정을 모르는 분들은 그래도 동기니까 가야지~ 하는데 굳이 안 가도 되는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