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한n수해서 대학 늦게가는 사람들은

ㅇㅇ2026.03.03
조회10,179
두가지 부류인듯
1.돈이 많고 부모님이 지원해주고 하고싶은거 하라하는 최소 은수저집안
2.집이 부유한 편인데 나한테는 아무것도 안 떨어지지만 취업 남들보다 한 4년은 늦게해도 아무 지장 없어서 평범한 집보단 시간상에서 이득이라 n수함 이 둘중에 하나임 찐 평범한 좀 빠듯한 집안은 자식이 남들 대학 졸업할 나이때 대학 들어간다 하면 반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걸

댓글 12

ㅇㅇ오래 전

Bestㄴㄴ 요즘은 아무 생각 없이 재수하는 애들 많아서 무지성 재수한다고 다 부유한 편은 아님 다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재수하는 애들말고 예를 들어서 연대 공대 다니다가 반수나 재수해서 약대 지원하고 싶어하는 애들이거나 스카이 이상 붙었는데도 쌩재수하는 선택권 있는 애들이 부유한 편인 자제들임 있는 집안 애들은 취업까지 생각 안 해도 되면서 공부하고 싶으면 대학원까지 공부하고, 기회비용이란 게 없이 선택하잖음

ㅇㅇ오래 전

나도 중산층인데 미대 사수해서 걍 유학간다

ㅇㅇ오래 전

부러움

ㅇㅇ오래 전

1년 재수 할때마다 회사에서 받을 연봉╋생활비 합치면 4천만원씩 마이너스라고 생각 하면 됨

처녀자리오래 전

5수해서 회사에 합격했어요~

ㅇㅇ오래 전

뭔 당연한걸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듯;; 근데 쓰니님은 빨리 현장직 알아보셔야 할듯..

ㅇㅇ오래 전

근데 지금 몇수째에요? 2번은 당췌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는데... 그리고 1번이나 2번이나 그냥 어느정도 사는집 얘기같은데 뭘 저렇게 빙빙 돌려서 얘기하는지 ... 본인 얘기라 사람들의 동의를 얻고싶어서 올린글 같은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포기하고 공장 들어가세요. 그런 필력이면 18수를 해도 지잡대 수준일거같음.

으응오래 전

넌 글을 한 줄 이상 쓰면 안되겠다. 2번은 문장이 뭔 말인지 의역해야하는 수준이네...

ㅇㅇ오래 전

무지성 n수충 집안올려치기 작전 on ㅋㅋ

ㅇㅇ오래 전

나 1년 정도 공장에서 일하다가 모은 돈(350만원 정도)으로 학원 다니면서 삼수만에 학교 다녔어 (좋은 학교는 아니고 서울 소재 4년제 전산과). 우리집 못살고 학교도 다니지 말라는 소릴 듣고 살았고 도저히 고졸로는 너무 힘들어서 .. 아침 먹고 8시 30분에 나가서 전철 막차 타고 다녔고 공강 시간도 아까워서 학교 안에서 알바했어 알바하느라 꾸미거나 놀 생각도 못했고 힘들게 안쓰고 몇개월 모이면 어찌 알고 아빠는 그 돈도 뺏을려고 그랬어 그러면서 친척들한테 자랑을 했었고 등꼴 빼먹고 삼수해서 대학 간 사람이 되어 있고 삼수해서 갔다고 무시했었어(자기 자식들은 그 근처도 못가면서 : 직업군인으로 들어간 야간 전문대, 천안 소재 4년제 대학) 그 친척들 용돈 같은 거 준적도 없었거든 나중에 취직 됐다는 걸 알고 왜 얘기 안했냐고 그러면서 선물 같은 걸 바라더라 (어이없음)

ㅇㅇ오래 전

아니야..부유한집안아니여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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