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공무원이 축하한다고 말 한마디도 없네요
심지어
관리사무소도 그렇구요
사무적으로만 대하는게 진짜 서비스직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게 맞는건지요?
저희가 있으므로 인해서 공무원이 필요한거고
임대아파트 관리소 직원도 저희때문에 있는거니까
당연히 저희한테 잘해야하는게 아닌가요?
Best뭐래. 사망신고하러 가면 통곡해주랴??
Best무슨 축하를 받고 싶은거? 그들에겐 그저 서류작업일 뿐일진데 ㅎㄷㄷ
Best요즘 것들은 미치는것도 가지 가지네 니가 결혼한걸 왜 남이 축하해줘? 어디 아퍼?
Best뭔개소리야?
Best자존감 ㅈㄴ낮네 지가 임대살아서 자격지심있나? 왜 지레 찔려서 그래?
와 이거 공무원들이 말하는 진상 고객 중 한명 일화인데 그거 그대로 쓴건지 아님 본인 실화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좀 무섭다. 세상에 주인공이라고 살아가나봄.
중국인이군
뉘집 딸인지 부모 힘들었을것 같바
님 존재하는 인간 맞으신가요?
여기 글쓸정도로 기분 나쁨??? 히안하다 ㅋㅋㅋㅋ
와. 역대급 똘아이다. 별걸 다 트집잡네.
결혼 축하는 부모님과 가족들한테 받으세요. 남들은 쓰니가 결혼하든 말든 관심 없어요. 직원들한테는 그냥 문서, 서류일 뿐이고 아무 의미 없어요. 임대 사는 건 상관도 없고요. 자격지심을 엉뚱한 데 부리지 마세요.
나도 지난주에 혼인신고 하고왔고 우리집도 동네에서 구축중에 구축임 학군은 좋은데 제정신 아닌 브랜드 아파트 아줌마들이 우리아파트 애들이랑 놀지마라는 소리도 하는 곳임ㅋㅋㅋㅋㅋ 근데 담당자분이 마지막에 축하드립니다 하며 해주셨는데 난 오히려 당황과 고마움이던데....? 살짝 부끄럽기도 생판 모르는사람이 우리 결혼을 축하해주는건 감사해야하는거지 안해준다고 나쁜게 아니잖아 우리들의 축복인거지...그리고 안해줘도 아무생각도 없음 그들에겐 그저 서류일뿐....
이 글 보면 왜 임대아파트랑 어울리지않으려고 기를 쓰고 학부모들이 막는지 가난한 사람들이 선하다는 건 맨날 가난하고 착하고 캔디형 여주가 나오는 드라마로 미화되어서 그렇지 현실은 가난하면 마음의 여유도 없고 부정적이고 진짜 사람이 이렇게 꼬일수가있나싶게 부정적임ㅋㅋㅋㅋ
공무원이 니 기쁨조냐? 정신나간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