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쌩얼에 관한 얘기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한 친구가 야 쌩얼이 뭐가 중요해 화장해서 이쁘면 장땡이야 남자들도 몰라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너가 본판 예쁜거 하나도 소용없다고 불쌍하다고 시대를 잘못 태어났다고 남자들고 화장한거 이쁘면 장땡이지 그런거 모른다는 말을 계속 강조하더라고요 대체 무슨 심리인지 궁금합니다,,,3
화장해서 예쁜 사람이 원래 예쁘다는 친구 남자들도 그걸 구분 못한다는 친구
어느날 친구들과 쌩얼에 관한 얘기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한 친구가
야 쌩얼이 뭐가 중요해 화장해서 이쁘면 장땡이야
남자들도 몰라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너가 본판 예쁜거 하나도
소용없다고 불쌍하다고 시대를 잘못 태어났다고
남자들고 화장한거 이쁘면 장땡이지
그런거 모른다는 말을 계속 강조하더라고요
대체 무슨 심리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