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고 18살때부터 정신과 비정기적으로 왔다갔다 하고 약도 몇년 먹었다가 이 약 저약 안맞아서 끊고 아직도 우울,조울,공황장애나 홧병이 너무 심한데 더 이상 뭔가 약 의지도 안하고 싶고 죽는건 무서운데 사는거 너무 싫어 그냥 부모도 그렇고주위에 존재하는 모든게 숨이 턱턱막혀가만히 있다가도 공황장애 오는듯 독립해서 잠시 살았다가 직장도 자꾸 잘려서 다시 집으로 들어옴 왜 태어난건지 싶다 27
정신과 상담 받아도 받아도 해결 안되는 사람 있어?
더 이상 뭔가 약 의지도 안하고 싶고 죽는건 무서운데 사는거 너무 싫어 그냥 부모도 그렇고
주위에 존재하는 모든게 숨이 턱턱막혀
가만히 있다가도 공황장애 오는듯 독립해서 잠시 살았다가 직장도 자꾸 잘려서 다시 집으로 들어옴 왜 태어난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