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좋은나이 좋은나이 거리는데 내 뜻대로 되는거 하나 없고 내가 생각했던 인생과는 너무 다르고 어릴때나 성인되서 남들에게 피해준 일들 생각하면 자학하고 그냥 죽고싶고 신세한탄도 지겹고 그냥 누구 만나기가 무섭다.. 21
25살인데 숨이 턱턱막힌다
어릴때나 성인되서 남들에게 피해준 일들 생각하면 자학하고 그냥 죽고싶고
신세한탄도 지겹고 그냥 누구 만나기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