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트위터에 엄마 우는 영상 스트레스 받음
ㅇㅇ2026.03.03
조회5,167
댓글 5
ㅇㅇ오래 전
ㅈㄴ 우리엄마가틈 우실때는 꼭 방밖에 있는 사람들 다 들으라고 영화에 나오는 괴생명체마냥 개크게 우심 난 울어도 항상 창고방 가서 끅끅거리면서 눈물 참았는데 얼탱이 없긔
ㅇㅇ오래 전
나도 엄빠 앞에서 집에서 소리내서 울어본 적 없음. 엄청 개인적으로 큰일이 있어서 넋놓고 며칠 있을 때 있었는데, 그때 아예 집나가서 친구네서 며칠 살았었음. 근데 그건 엄마도 똑같았어. 엄마 닮은거지. 자식들한테 왜 본인의 고통과 슬픔을 전가시키고 그러나. 어른답지 못한거지.
ㅇㅇ오래 전
ㄹㅇ ㅈㄴ쳐싫음 조카 뭔 괴물울듯이 들아달라는듯이 움 나예전에 어릴때 소리나게울었을때 듣기싫다고 뭐만하면 운다고 ㅈㄹㅈㄹ해서 울때 맨날 조용히 쳐울었는데 본인 울때 공룡우는줄;
ㅇㅇ오래 전
진짜 저런 엄마들 너무 많더라 ; 저건 독립해야됨 . 엄마를 위해서라도
ㅇㅇ오래 전
나 유딩 때 이후로 소리내서 울어본적 업는듯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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