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고 다들 들어보면여자쪽 부모님은 대부분 너희끼리 잘살아라 하고 집에 오려고 하지 않고, 오라고 해도 너희 쉬어야지 하면서 절대 안오는데왜 남자쪽 부모님만 오고싶어서 안달일까요..?명절에도 봤고(1박2일), 시간날 때마다 올라오셔서 주무시고 가시기도 합니다..거리도 약 2~3시간 정도로 가깝지도 않은데 왜 자꾸 오시는걸까요,,놀랍게도 남편이 계속 막긴 합니다ㅠ 이번 남편 생일 때도 오신다고 하셔서 남편이 둘이 보낼거라고 못오게 막았더니 서운해 하셨다고 합니다..저희 엄마는 생일에 미역국, 고기 반찬이랑 용돈만 보내준다고 합니다.
참고로, 결혼할 때 저희 집에서 훨씬 많이 보태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