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영화가 되면 세워지는 기록 7가지
1. 역대 34번째 천만영화 (외화 포함, 한국영화로는 25번째)
2. 2024년 <범죄도시 4> 이후 약 2년만에 천만영화
3.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영화
4. 유해진은 본인 커리어 5번째 천만영화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
5. 박지훈은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 천만영화인 3번째 배우 (변호인 임시완, 파묘 이도현)
6. 유지태 커리어 첫 천만영화(전미도한테도 첫 천만영화되겠네)
7. 사극 장르로는 역대 4번째 천만영화 (왕의 남자, 광해, 명량)
Q) 천만 달성이 가능함?
A) 지금 추세와 흐름상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보여짐
(500만 넘은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900만 찍음 ㅎㄷㄷㄷ)
+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공개한 새 포스터
왕사남 일 잘하네
이 장면 원래 없던 장면이였는데
박지훈이 혼자 물가에서 장난 치는 모습을 분장 스텝이 찍어서 올린걸
유해진이 보고나서 저걸 회상 장면으로 찍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던..
스탭들 배우들도 왜 찍는지도 모르고 촬영했다는데,
영화 개봉 후 대중들이 극찬하는 장면 중 하나로 남게 됨
그리고 그렇게 포스터까지 나와버림 ㅎㄷㄷㄷ
강가에 다 왔습니다 즈은하
박지훈 당분간 강가에서 사진찍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중요한 거 또 한가지!!
다시보자 장항준의 왕사남 천만 공약
장항준 감독이 배성재 라디오에서 얘기한
경거망동 왕사남 천만 공약!
1. 전화번호 바꾸기
2. 개명하기
3. 성형하기
4. 다른 나라로 귀화하기
5. 요트 사서 선상 파티하기
웃으며 뱉은 공약이 현실로 임박해오고 있는거 같은데 어디까지 실현 해주실는지
지켜보게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