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적사고 vs 투컷적사고, 달라도 너무 다름

ㅇㅇ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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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워녕이에게 초심을 잃었다 말한다면?






 

 

 

 

 

 



원영적사고 : 

초심을 잃었다기보다는 성장한 거 아닐까요?





 

 

 



투컷적사고 : 

초심이 쓰레기였다면? 바꾸는게 맞지 ㅇㅇ





 

 



그렇담 오늘따라 일하기 싫을 때





 

 



원영적사고 : 

빨리 끝내고 집에 가더라도 할땐 열심히 해야지





 

 

 

 

 



투컷적사고 : 

일하긴전까지 아유 겁나 하기싫어 백번 외치고 할건 하기ㅋㅋㅋㅋㅋ





 

 

 

 



그렇담 이건 워녕이 실제 경험담인데

최애 빵집 웨이팅하다가 하필이면 바로 앞에 사람이 다 집어가서 5분 기다려야 할때





 

 

 

 

 



투컷적사고 : 

아쒸 두개만 남기지 홀랑 그걸 다 처 가져가냐 아오ㅋㅋㅋㅋㅋ






 



근데 만약 옆에 있던 투컷 딸이 그 빵을 너무 먹고 싶어한다면...?





 

 

 

 



이성만 간신히 찾아 딸 앞에선 굳이 티내지 않지만 속으로 심한말 ㅎㅎㅎㅎㅎ





 

 



반면 원영적사고 : 

따끈한 새로운 빵 먹을 수 있어서 오히려좋아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을만큼 참았음)





 

 

 

 


원영적사고 vs 투컷적사고 둘이 겁나 달라서 개웃김

긍정과 현실직시의 극과 극이지만ㅋㅋ 둘다 공감은 되서 더 웃김 ㅎㅎㅎㅎㅎ근데 난 투컷적 사고가 뭔가 인간 본연의 모습 같기는 해.. 먼가 자연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