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3000만원씩 재능기부 뿌리는 부모님 임플란트 방송 근황

ㅇㅇ2026.03.04
조회118,179

엄마 임플란트 알아보다가 부모님 임플란트 해드리는 기부 방송 있어서 공유해봄


[꽃보다 미소]라는 프로그램이고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는데
이게 어떤 방송이냐면 치과 질환이 좀 심각하신 분들 치료 해주고 다시 웃게 해드리는 그런 방송임.

트로트 가수 장민호님이 MC보고 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님이 치아 안좋으신 분들 드시라고 부드러운 요리 해주고 강남역 젊어지는 치과 장혁진 원장님이 시니어 임플란트 시술 재능기부 해서 굴러가는 방송 ㅇㅇ..



어제 유튜브에 부모님 임플란트, 시니어 임플란트 이런거 검색해보다가 봤는데 꽤 재밌더라고

이 방송 구조가
가족(대부분 자녀)들의 사연 신청 -> 신청자 만나서 사연 듣기 -> 부모님 치아 상태 심각성 파악 -> 장혁진 원장님 현장 진단 -> 강남역 젊어지는치과 협진 회의 -> 본 치료 -> 환한 미소

이런 느낌이고 어떤 분들이 나오시냐면

 

이랬던 분이


 

이렇게 되심 ㄷㄷ


 

이 상태 였는데 위쪽 임플란트 4~6개로 바뀐거




이 분이 좀 심했던거겠지..?

해서 다른편 보니까


 

어…



예…?


 

 

이가 아예 없으신데 앞쪽 잇몸뼈에다가 뒤까지 치아 연장하는 임플란트법으로 이빨 창조…


 

이게 된다고 감사하다고 치과 전체 떡 돌리심 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궁금해서 치과에 전화해봤는데

원래 시니어 임플란트 전문으로 하는 곳이라서 아예 시니올 임플란트라는 특허? 같은 시술 하는데 위나 아래 한쪽당 4~6개만 하면 그 줄 전체 지지하도록 설계 되어있다 함.
수술 직후에도 밥 먹을 수 있고 머 일상 생활 다 된대
방송 나온 분들도 1년씩 걸릴거 2주만에 복원 된거고 방송 보니까 그냥 심는게 아니라 외모 고려해서 젊은 시절의 모습을 돌려준다? 뭐 그런 쪽으로 치료 컨셉 있어서 부모님들이 좋아하시는 듯



제일 중요한 금액은 이빨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대당 백만원 내외인데 아무리 안좋아도 4~6개만 하면 한 면이 다 커버 되니까 10개씩 20개씩 심을 필요 없는거고.
방송에 나오신 분들은 임플란트랑 기타 잇몸 복원 시술(사실상 수술)에 얼굴 맞춤형 복원 과정 다 들어가서 회당 거의 3천만원 정도씩 수술비용 나오는거 부담하고 있다고 함

당연히 일반적으로 가면 상황에 따라 보통 5백 아래일 것 같고, 심각성에 따라 좀 더 붙을수도, 더 쌀수도 있으니까 진료 받아봐야 알고 ㅇㅇ



엄마 임플란트 알아보다가 어찌어찌 의식의 흐름이 여기까지 흘러온건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
좋은 일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알려지는 것 같아서 정보 공유차 낋여봄

댓글 94

ㅇㅇ오래 전

Best와… 이런 방송이 있었구나 첨 봤는데 다들 좋은 일 한다….. 나도 이빨 0에서 갑자기 풀로 생기면 떡 돌릴듯ㅋㅋ 귀여우시다

ㅇㅇ오래 전

Best장민호는 본인 기부도 몰래몰래 자주 하고 팬클럽도 온갖 곳에 돈 모아서 기부 하던데 사람 자체가 좀 선하고 그 팬들도 다 선한 느낌이네

ㅇㅇ오래 전

Best앜ㅋㅋㅋㅋㅋ 우리 아빠도 여기서 임플란트 했는데 500 마련해서 갔더니 두개면 충분하다고 200 선에서 끊김ㄷ 저 원장님한테 진료 봤었는데 방송 타시고 넽판에서 보게 될줄이야 ㄷ

ㅇㅇ오래 전

Best헐 울엄마 이빨 절반 정도 없으신데 저렴한데 갔다가 잘못해서 두달만에 흔들리기 시작하고 다시 갈라니까 제대로 하려면 한대당 백얼마씩 한다고 3년째 치과 안가고 계심…

ㅇㅇ오래 전

Best이거 집에서 엄마가 보길래 옆에 앉았다가 임플란트 시켜달라고 노래부름;;;

ㅇㅇ오래 전

와...

ㅇㅇ오래 전

아고 저 상태면 치아 해드리는게 최고의 효도지!ㅠ

김유정오래 전

‘지켜지지 못한 나..’ 저는 권력 앞에서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력없는 저에게 여의도╋종교지도자들이 집에 몰래카메라 및 불법침입을 하면서 “감시"래요, 뭘 감시한다는 거죠? 불법인걸 알고있고, 죄가 없다라는 걸 알고있으니 '불법'으로 카메라 ╋도 감청을 하고 있죠. ”감옥"이래요, 감옥에서도 남자교도관분들이 여성의 사적인 공간은 보지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런 잘못도 하지않는 일반 시민인 제 공간을 화장실까지 왜 훔쳐보는 거죠? "어항“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불구하고 그들은 벌을 받지 않아요. 제가 작년에 저를 ”감시“하시는 분들의 돈의 쓰임새를 몇 번 언급한 적이 있거든요. 실수라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악할 줄이라… 허나 제가 그런 부분을 말씀드렸던건, 그분들이 저에게 위협을 가했기 때문입니다. e.g.) 치과예약을 한 후, 예약일 2-3일 전에(치과에는 너무 죄송해요, 상황이ㅜㅜ) 캔슬을 몇 차례 했었어요. ”감시“를 해야 할 그분들은 제가 캔슬한 시간에 치과치료를 받으러 가시죠. 다음에 제가 갈 때, 다른 분이 치과치료받으러 오시면 됩니다. 한방병원에서도 많은 분들이 한약만 받아가시더라고요(한약을 다른 분께 넘기시는 게… 조심스레 추측을…). 그 외에도 몇 가지를 지적하니, 그 다음부터는 저를 때리더라고요. 오늘 오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 누구라도 이 케이스에 대해 알고 있다면 실제 일어나는 일에대해 분별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남깁니다. 이번 사순절 기간부터 몸이 아파도, 다니다 몸이 안 좋아졌어도, 내가 이 시간에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다니고 있는데… 오늘부터 못 할 것 같아요ㅜ 온몸이 너무너무 아파요ㅜ 하나님이 하시겠죠. 제가 힘과 권력이 없어서요, 댓글밖에 남길게 없어요ㅜ

ㅇㅇ오래 전

우리 엄마도 치과 가면 돈 깨진다고 자꾸 피하는데 이번주에 데려가야겠다..

ㅇㅇ오래 전

오...

ㅇㅇ오래 전

2주만에 자리 다 잡는겨? 개빠른데?

ㅇㅇ오래 전

한번에 3천?? ㄷ

ㅇㅇ오래 전

이런거 재밌어 함 봐야겠당

ㅇㅇ오래 전

고마워!

ㅇㅇ오래 전

ㅠㅠㅠㅠㅠ 나만 감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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