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마른사람들이 삼시세끼 잘챙김 유산균 챙기고 탄단지 챙기는데 굶는게 오히려 입터지는거 모르나 알지도 못하면서 왜 저렇게 말하는거지 난 간식도 다 챙겨먹음 대신 성분 잘보고 지방 최대한 적고 저당이나 단백질많은거로 챙기지
근데 마르다고 왜 안먹는다 단정짓는거지
오히려 마른사람들이 삼시세끼 잘챙김 유산균 챙기고 탄단지 챙기는데 굶는게 오히려 입터지는거 모르나 알지도 못하면서 왜 저렇게 말하는거지 난 간식도 다 챙겨먹음 대신 성분 잘보고 지방 최대한 적고 저당이나 단백질많은거로 챙기지
댓글 32
Best근데 보면 마른 애들이 얘처럼 이렇게 좀 신경질적이긴 하더라
Best너무나 쉽게 기분 나빠지는 것은 병적인 것.
Best그게 화가나..? 나도 말랐고 정말 별소리 다듣는데.. 그정도면 그냥 웃고 넘길거같은데 말라서 안먹을거같은가보지.. 그런걸로 화내지마,,
Best별개 다 기분나쁘네
Best반대로 통통한데 생각보다 많이 안 먹네? 도 기분 나쁨 ㅋㅋㅋㅋㅋㅋ 뭘 먹어서 쪘냐고 물어보는거 같아서 찔림
내 친구도 진짜 몸무게나 마른거에 집착하는 애 하나 있는데 진짜 별것 아닌걸로도 혼자 필요 이상으로 진지하게 상대방이 자기 무시해서 저런 말 하는거냐고 엄청 기분 나빠하고, 왜 저렇게 말했지? 내가 예전에 저런 말 들을 행동을 했나? 하면서 왜 이렇게까지 하나 싶게 뭐 되게 큰 모욕 당한 것처럼 말하더라;; 그런거 심해지면 조현병 아닌가 싶어서 점점 안만남 무서움.
칭찬을 비하나 깍아내리는 것으로 듣는 클라스 ㅡ 빵 좋아하다 ㅡ 마른 당요걸린다 조심혀 ㅡ예밈하면 너만 고달퍼
ㅋㅋㅋ웅 나 빵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어^^ ㅋㅋ하고 웃어주면 될것을....멘탈 약하시네 ㅋ
원래 통통이들은 그거 칭찬으로 하는말로 쓴다더라!! 자기는안그러니까. 근데 마른애들은 이게 칭찬이아니라 어이없이(?) 들림 ㅎㅎ 다 상대적인듯. 난 칭찬으로 쓴다고 하는거가 좀 충격이였음
165/43~5 저런말 평생 들어옴 계속 살 관련 얘기 듣다보면 짜증나 난 너 이해해 그냥 돼지들이 꿀꿀거린다 생각하고 마셈
억울하긴하지 다먹는데 마치 식사에 유난떠는사람 만들고 안먹는다 지레짐작 생각한건 맞잖음?; 멋대로생각하는 인간존많임...걍 말라서 부럽다고해라ㅋ
전체적으로 본인이 잘 챙겨먹는다는 어필, 간식 성분에 신경쓴다는게 결국 식단관리 안하는데도 말랐다는 인상을 주고싶은거 아닐까? 그러지 못해서 자기방어로 화내는거 같이 보여 친구가 배려심이 부족했던건 맞지만 잠깐 기분 나쁘고 넘어갈 일로 이러는건 내가 말한게 아니더라도 예민포인트가 있는거 아닐까 마른게 스트레스라거나
거봐 잘먹는데 기분이 왜 나뻐 ㅋㅋㅋㅋㅋ 성분 다 따져가면서 너 먹고싶은거 다 못먹으니까 예민한거지 ㅋㅋㅋㅋㅋ 니 내면에 강박이 있으니까 그걸 지적 당했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나쁜거야. 정곡 찔려서 인터넷에 글 적는거고 너 남들처럼 편하게 다 안먹는거 맞아 ㅎ
나도 이렇게 날카로운 시절이 있었음. 근데 큰 목표가 생기고, 더 큰 미래를 준비하려고 할 때, 저렇게 사소한 걸로 시비거는 거에 시간낭비하는 게 아깝더라.. 난 저 말 무시할 수 있어... 스트레스 쌓이는 것 같으면 그 자리에서 풀거나 하는 게 맞지.. 후에 얘가 이렇게 싸가지 없었나? 얘가 나 싫어하나? 이런 생각 하면서 소비할 이유가 없어...나라면 한번 밖에 없는 인생 그런 걸로 소비하는 게 아까울 것 같은데..
기분까지 나쁠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