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이든 같이 붙어있고싶었다. 바쁜 너를 상황을 이해하지만 그래서 그렇게 어른처럼 괜찮은척했지만, 어릴때조차 아이노릇을 해보지 못해서일까 한번쯤은 나도 떼써보고싶다. 그럴 날이 올까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