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나 목에 수건걸고 지하철감
ㅇㅇ2026.03.05
조회32,208
댓글 24
ㅇㅇ오래 전
Best농담으로 듣지말고 adhd검사해보삼 아직도 모르는게 신기
ㅇㅇ오래 전
Best나 다이소바구니 팔에 끼고 집에 온 적도 있어.ㅠㅠ 구경 갔다가 살게 없네?하고 집에 가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쳐다보더라니..ㅠㅠ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ㄱㅋㅋㅋㅋㅋ얼마나 걸고있었던거임?
0오래 전
그만큼 바빴단얘기
ㅇㅇ오래 전
나도 한번 있음ㅋㅋㅋㅋㅋ뭐두르면 감각이 익숙해져
ㅇㅇ오래 전
난 카페에서 마감하고 앞치마 그대로하고 버스탄적 있어ㅋㅋ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 웃기긴 하다 인생이 노잼이라 이런얘기 너무 즐거움 난 아무리 생각해봐도 웃긴일이 잘 없어서..
ㅇㅇ오래 전
나도 월미도 떡볶이 집에서 앞치마 매고 그대로 밖으로 나간적 잇음 사람들 개많앗는데 어쩐지 다 나쳐다보더라…
ㅇㅇ오래 전
고깃집 앞치마 녹색에 글씨 대문짝만하게 찍힌거 입고 전철타고 집에 와서 안적도있음
ㅇㅇ오래 전
ㅋㅋ 나도 이런적 있는데; 집 아니고 헬스장인데 운동끝나고 씻는 건 집에서 할려고 바로 탈의실가서 패딩잠바만 입고(운동복도 내 옷이라) 집에 왔더니 운동할때 닦았던 수건이 어깨에 걸쳐있었음. 어찌나 황당하던지.
ㅇㅇ오래 전
그토록 포근했니..
ㅇㅇ오래 전
나 다이소바구니 팔에 끼고 집에 온 적도 있어.ㅠㅠ 구경 갔다가 살게 없네?하고 집에 가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쳐다보더라니..ㅠㅠ
ㅇㅇ오래 전
사우나에서 목욕하고 수건목에 건채 나와서돌아다니다 저녁에 집에 와서 알게됨.종종 있는 일이니 너무 걱정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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