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댓글 많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날마다 짧은 터널을 지나는데 지날때마다 터널벽에 박을거같은 상상떄매 진짜 심장이 너무 터질거같아서 갑자기 현타가 왔거든요.
주차도 아무도 없는곳에 하는데 2~3분걸리고 ....
센스가 없는건 맞는거같아요.
주차 한방에 들어가는분들 진짜 존경스러워서 한참 바라보고 그래요... ㅋ
그래도 7개월째 할수있는 이유가 초보운전이라고 도배를 해놔서 그런지 많이들 배려 해주시는거 같아요 !
댓글 말씀대로 조심히 연습 많이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모두 안전운전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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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에요.
아직도 긴장이되고 무섭고..
남들은 이정도하면 운전 늘어서 재밌다는데
저는 하나도 재미없고 긴장이되서 죽겠어요.
집 회사만 다니고
그것도 차 없을때 다니려고 꼭두새벽에 출근해요ㅜㅜㅜ
출퇴근 길도 끼어들기 할 필요없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코스인데도 새벽에 나와요..ㅎ
맨날 똑같은 길만 다니면 운전이 안느나요?
실력이 늘 제자리 같아요..
운전실력이 늘고 운전에 재미가 붙으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