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킴 공식 해체 속 김영미 지도자 변신…의성초 컬링부에서 새 출발
사진 = 김영미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국민적 유행어가 된 “영미!”의 주인공 컬링 국가대표 김영미가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했다. 평창 올림픽 은메달 신화를 쓴 ‘팀킴’ 해체와 함께 김영미는 약 20년 동안 이어온 선수 인생에 마침표를 찍는다. 김영미는 SNS를 통해 “선수로 살아온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장면이었다”며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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