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보면 너무 기괴해 보이고 눈 앞에 좋아하는 음식 있으면
정신 못차리고 진공청소기마냥 흡입하는 것도 너무 정떨어져
뚱뚱한 사람들도 자기관리 안하고 음식이 주는 순간적인
도파민에 절여진 사람들 같아서 본능적으로 거부감 들고 싫음
Best너한테 피해준 것 없고, 네가 보태 준 것 없으면 입 닥치고 네 인생에 집중해. 털어보면 더 심한 결함 넘치는 하열한 놈이 어디 함부로 혐오질이야.
Best다른거 다 오케이인데 내가 뭐 먹고있을때 조금만 달라고 하는거 개싫음
Best많이 먹고 뚱뚱해도 자기 앞가림 잘하면 괜찮음 ㅋㅋㅋㅋ 그냥 뚱뚱하든 안뚱뚱하든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게 주댕이 터는게 극혐임 ㅋ
Best안뚱뚱해도 식탐에 눈돌아 먹는 사람들은 싫음. 뚱뚱해도 남 배려하면서 잘 먹는다면 그러거나 말거나.
ㅉㅉㅉ 그저 댓글에 관심받고싶어 이런글을올리거로구나 ㅈㅉㅉ~
솔직히 말야. 먹고있는거보면 쳐먹는걸로보여.
오히려 더 게걸스럽게 처먹는게 비호감을 더 이용하는거 같음 진짜 뇌에도 살쪄서 진짜 호감으로 알아서 그런건가?
많이 먹는건 ㄱㅊ은데 식탐 부리는건 정떨임…. 내돈으로 산건데
너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다 그럴거다
나 기숙사 살때 친구가 ”나는 물만 먹어도 살이쪄“라고 억울해 하는 뚱뚱한 애였는데 그래서 걔 일상을 가만히 봤음 끝도 없이 먹음. 아침에 과자 먹고 점심을 먹고 또 과자 먹고 저녁먹고나서 컵라면먹고 중간중간에 입이 쉬지 않게 마이쮸 같은것도 계속 먹음 어쩌다 밥시간 놓치면 무슨 큰일 난 것 처럼 아직도 점심도 못먹었어 라며 징징대고.. 움직이는거 싫어해서 맨날 누워서 뭐 해달라고 부탁하고 나도 걔때문에 뚱뚱한 사람들 싫어짐. 저렇게 하루종일 입에 뭘 넣어야 하나? 좀 미련해보임
내가 그렇게 먹는건 싫어도 남이사 먹든말든 딱히 관심없음.. 오히려 깔끔하게 잘먹으면 좋던데 나도 식욕돌고. 도파민에 절여지면 나쁜거임? 어차피 뭐 다들 도파민 덕분에 사는인생아닌가?ㅋㅋㅋ
곧 고지혈증 지방간으로 죽을 거임 걱정마
가정교육 못 받아서 그럼 개돼지같이 개걸스럽게 먹고 뚱뚱한데 자기관리 안 하고
뚱땡이들 냄새 많이 남 입냄새 몸냄새 게을러서 잘 씻지도 않음 경계성지능장애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