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치질?치핵?있는것같은데 알려줘야할까요..

ㅇㅇ2026.03.05
조회4,852
20살이고 남친이랑저랑 둘다 서로 첫연애입니다...말그대로 남자친구 치질?치핵?정확히 뭔진 모르지만 암튼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데 말해줘야될까요?

남자친구는 모르고있을수도 있다는생각이들어서요 저도그렇지만 그쪽은 평소에 자기가 보는부분이 아니니까요..

만약 남자친구가 모르고있었는데 제가 말안하면 병을 키우게 될수도 있는것같아 걱정되고 말하자니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지 걱정돼서요..

댓글 11

ㅇㅇ오래 전

Best본인은 모를수가 없음 그냥 참는거지 난 그걸 쓴이가 봤다는게 더 놀라움

ㅇㅇ오래 전

Best쓴이는 이걸 어떻게 알았지???? 쓴이도 딱히 볼 일이 없는 부위인데.....

ㅇㅇ오래 전

똥냄새 올라왔나보지 씹

ㅇㅇ오래 전

20살이 왜 이러고 사니

ㅇㅇ오래 전

진짜 모르는 거면 췌피 일 걸요? 치핵이랑 다른 건데 그냥 겉에 피부 늘어난 거예요. 항문꼬리, 항문 스킨태그라고도 함. 그게 맞다면 통증이 없어서 뒤 닦을 때 몰라요. 엄청 늘어난 거 아니면 씻을 때도 딱히 모를 수 있음. 똥꼬를 아주 막 손가락 끝으로 살살 더듬어 가면서 닦으면 느껴지겠지만 보통은 그렇게까진 안 하잖아요 그냥 거품내서 박박 문지르지.. 근데요.. 그냥 말하지 마세요.. 불편하면 본인이 병원을 찾을 거고, 모르고 있다는 건 불편함이 없다는 건데 굳이 그걸 말해서 서로에게 득이 되진 않을 것 같아요. 치핵 이라면 통증때문에 모를 수가 없을 거구요.

ㅇㅇ오래 전

똥 닦을 때 다 느껴지는데 그걸 어떻게 본인이 모르겠어요.. 그냥 모른 척하세요 사귄 지 얼마 안 됐으면 수치심에 헤어지자고 할 수도 있음 ㅋㅋ

ㅇㅇ오래 전

걱정도 팔자다

ㅇㅇ오래 전

똥꼬를 씻는 사람이라면 본인도 알고있겠죠?

오래 전

얘도 주기적으로 오네

ㅇㅇ오래 전

본인은 모를수가 없음 그냥 참는거지 난 그걸 쓴이가 봤다는게 더 놀라움

ㅇㅇ오래 전

쓴이는 이걸 어떻게 알았지???? 쓴이도 딱히 볼 일이 없는 부위인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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