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모르고있을수도 있다는생각이들어서요 저도그렇지만 그쪽은 평소에 자기가 보는부분이 아니니까요..
만약 남자친구가 모르고있었는데 제가 말안하면 병을 키우게 될수도 있는것같아 걱정되고 말하자니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지 걱정돼서요..
Best본인은 모를수가 없음 그냥 참는거지 난 그걸 쓴이가 봤다는게 더 놀라움
Best쓴이는 이걸 어떻게 알았지???? 쓴이도 딱히 볼 일이 없는 부위인데.....
똥냄새 올라왔나보지 씹
20살이 왜 이러고 사니
진짜 모르는 거면 췌피 일 걸요? 치핵이랑 다른 건데 그냥 겉에 피부 늘어난 거예요. 항문꼬리, 항문 스킨태그라고도 함. 그게 맞다면 통증이 없어서 뒤 닦을 때 몰라요. 엄청 늘어난 거 아니면 씻을 때도 딱히 모를 수 있음. 똥꼬를 아주 막 손가락 끝으로 살살 더듬어 가면서 닦으면 느껴지겠지만 보통은 그렇게까진 안 하잖아요 그냥 거품내서 박박 문지르지.. 근데요.. 그냥 말하지 마세요.. 불편하면 본인이 병원을 찾을 거고, 모르고 있다는 건 불편함이 없다는 건데 굳이 그걸 말해서 서로에게 득이 되진 않을 것 같아요. 치핵 이라면 통증때문에 모를 수가 없을 거구요.
똥 닦을 때 다 느껴지는데 그걸 어떻게 본인이 모르겠어요.. 그냥 모른 척하세요 사귄 지 얼마 안 됐으면 수치심에 헤어지자고 할 수도 있음 ㅋㅋ
걱정도 팔자다
똥꼬를 씻는 사람이라면 본인도 알고있겠죠?
얘도 주기적으로 오네
본인은 모를수가 없음 그냥 참는거지 난 그걸 쓴이가 봤다는게 더 놀라움
쓴이는 이걸 어떻게 알았지???? 쓴이도 딱히 볼 일이 없는 부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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