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요
예전보다는 덜 그립지만 여전히 영화처럼 우연히 마주치진 않을까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곤 해요
저는 못지내요
나에 대해 궁금해해줬으면 좋겠다
그냥 나한테 시집이나 와요
그만두고 나가서 너무 아쉽네요~ 다 아는데도 모르는척 용기 못내서 너무 미안하네요 잘지내죠~?
궁금해
누구나 그립고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인생에 로맨틱이 있다는 거 아닐까...?
궁금해 하지 않는 그 사람의 마음은 왜 들여다보지 않을까? 그 사람은 이미 영화같은 순간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너 뿐이랴
네~~
프사 좀 바꿔요 근황 궁금해
왜 갑자기 존대?ㅋㅋ원래 하던대로 해
어떤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