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글) 내가 가족들과 연 끊은 이유 한 번 꼭 제발 봐 줘.

2026.03.05
조회45,660
추가글
안녕하세요.
글은 지우려 했지만, 남겨둘게요.누군가는 저와 같은 고민을. 결정을. 혹은 아직도 그런 지옥에서 견디고 있을지 모르니까요.그런 분에게 힘이 되는 댓글들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또한 문득 그 지난 날의 상처가 나를 또 어둠으로 끌어내리려 할 때, 댓글 읽으며 힘 낼거에요.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글 쓸 때는 담대했는데, 댓글 읽으면서 펑펑 울었습니다.뭣 모를 땐 정말 가까운 자에게 몇 번 털어놨었는데 참 부질없는 짓이더라구요.피해자는 난데, "왜 그걸 견뎠냐. 신고 안 했냐. 말이 되냐" 라는 식의 말들..이런 비슷한 일을 겪으며 아.. 이건 내 약점이 될 뿐이구나. 싶어서 입 닫고 혼자 버텼거든요.
몇 일 전 이렇게 써 놓고도 용기가 안 나서 다시 못 들여다 봤어요.근데 참.. 어떻게 다들 이렇게 얼굴도 모르는 제 상처에 진심이고, 따뜻하실까요?

제 인생 몇 십 년 동안 죽을때까지 겪을 큰 고난들 다 겪었다. 생각하며 앞으로의 나날은 행복 가득하리라 기대하며 좋은 사람, 좋은 엄마, 좋은 아내, 즐거운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어린 날, 나약했던 나를 원망하지 않고, 잘 버텼다. 스스로 토닥이며 지내겠습니다.상담 받아보란 말씀. 저 또한 느끼는 부분이었는데, 꼭 실천하겠습니다.모두들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여기서부터 원 글
일단 내가 너무 진지하고 불행하게 적으면 꼭 주작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서 최대한 감정 없이 사실만. 간략히. 명료하게 적어보려 노력할게. 그래서 우선은 반 말을 선택했는데, 진정성 결여. 혹은 불쾌하다면 미안해.
우리 집 구성원은 아빠 엄마 언니 나 . 친부가 다른 20대 중반 남동생. 이렇게 돼. 
사실 그 남동생을 남동생이라 부를 이유도, 관심도 없지만 어쨋튼 걔가 엄마라는 사람의 아들이란 이유로 미움 받아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또한 내가 가족과 연 끊은 이유를 설명하려면 그 아이도 구성원에 넣어야 하니까.
아. 얘기가 또 길어진다.
억울한 점 많지만


일단 내가 아빠랑 연 끊은 이유!정말 많지만 
1. 10대때부터 망나니 삶이었음.중학교 겨우 졸업에 18살 시골 망나니가 친척 형이랑 도시 놀러가서 공장에서 미싱 일 하던 엄마 술 집에서 만남. 만난지 몇 일 만에 시골로 엄마랑 돌아와서 친할머니 집에서 칩거. 바로 언니 가짐. 일은 엄마한테 다 시키고 결국 2년 뒤 나까지 낳아도 달라지는거 없이 놈팽이에 가정폭력까지. 그 모습은 내가 여덟살 되던 해, 엄마가 집 나갈 때 까지도 끊임없이 지속 됨.
2. 나 여덟 살.. 그러니 97년부터 작년 친할머니 돌아가실 때까지도 그 망나니 삶은 계속 됨.
3. 지가 제일 큰 피해자임. 개선하고자하는 의지 전혀 없음. 부모 탓, 전 와이프 탓, 우리 탓, 사회 탓, 형제 탓
4. 날 여덟 살 때부터 열아홉. 독립전까지 지속적 성적으로 학대 함. 언니한테도 마찬가지.  언니는 그로 인해 중학교 때 가출 함. 근데 이것도 주변에선 이유를 알 턱이 없으니, 언니를  남자에 미쳐서 집 나간 나쁜년으로 매도 함.  5. 이런 상황을 누구보다 곁에서 봐 왔고, 잘 아는 할머니가 나를 보호하기는 커녕 아빠라면 저럴수있다. 아빠가 딸 이뻐서 저러는데 어쩌겠냐. 등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일관하기에.죄 없는 할머니만 원망했음. 아빠랑 나 때문에 평생을 고생한 할머니를..
6. 고등학교 2학년 때 할머니가 사시나무 떨 듯 벌벌 떨며 허공을 바라보며 밤에 거실에 나와 어쩔줄모르며 혼잣말 하고... 요강이 있던 시골이었음.. 요강에 앉아 혼잣말로 "어떻게 지 애미한테.. 나한테.. 써글놈의 자슥. 호랭이 물어갈 자슥.. " 이라면서 중얼거리는걸 목격함. 추정컨데 할머니한테도 그딴 짓을 한거겠지 미친놈이.
7. 그 때 이후로 나는 타지로 대학교 들어갔고, 서서히 시골과 멀어짐.1년에 한 번 갈까말까였음.




내가 엄마랑 연 끊은 이유
1. 앞에서 설명 했듯이 엄마는 내가 여덟살 되던 해에 집을 나갔음. 근데 두어달 만에 갑자기 데리러 와서 좋다고 따라갔더니 13살인가 많은 아재랑 살림 차렸더라. 그 아재는 참 좋은 사람이었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아재랑 바람나서 이혼했던거더라.근데 지가 피해자임. 지는 무조건 피해자 ㅋㅋㅋㅋ 아니 부모라는 작자들이 둘 다 피해의식만 가득. 암튼 서울 가서 반년? 지냈음. 근데 갑자기 아빠한테 데려다주는거임. 그 시골에.아빠 입장에서는 우리가 반갑겠음? 지 엄마 따라서 갑자기 사라진 딸 년들이???근데 핑계도 웃겼음. 지 일본으로 돈 벌러간다고. 돈 많이 벌어서 1년 뒤에 데리러 온다고.
알고보니 지가 그 남자와의 사이에서 아들 가진 시점이었음.그걸 내 나이 열아홉 때 알았음. 무려 12년 뒤에 .왜냐면, 여덟살 그 시점 이후로 열아홉 때까지 엄마라는 년이 잠수탔었거든.
2. 12년 뒤에 갑자기 아빠랑 잘해보려고 노력. 그 집에 언니랑 아빠랑 들어가서 살기 시작.나는 몇 번 만나보고 미친년이네 . 싶어서 연락 서서히 끊기 시작 함. 
그래도 열아홉 끝짜락 때 다시 연락 온, 그리워 하던 엄마가 참 반가웠음.근데 12년만에 만나서도 지 힘들었던 얘기, 친할머니 욕. 아빠 욕 . 그것 뿐이더라. 알고보니 그 재혼 남 죽고 얼마 안 돼서 우리한테 연락한거였음.그 재혼남 말짱히 살아있었으면 끝까지 우리한테 연락 안 했을 사람임.
3. 아빠랑 언니한테 하는 짓이 참 .. 사람같지 않았음.언니 데려가서 대학 보낸다고 할머니한테 첨부터 300만원 가져가더니, 일주일 용돈 3천원.그것도 21살짜리한테. 대학은 커녕 평생교육원? 보냄. 국비.방이 두 칸짜리여서 지 아들이랑 아빠랑 셋이 자고. 언니는 다른 방에서 잤는데, 둘이서 섹땡 하는 소리가 밤마다 들렸다고 함. 아빠는 결국 몇 달 안 가서 다시 팽 당함. 
4. 이러한 이유가 있었어도 나는 그 둘이서 엄마 품이 그립다는데, 내가 말려서 뭐 하겠냐. 나만 안 보면 되지. 그런 생각으로 방관하고 있었음. 근데 그 엄마년이 지 아들 앞으로 적금을 들자고. 언니 통해서 날 꼬드기려 하길래 바로 연 끊음.그것 말고도 언니한테 내 흉을 그렇게 봤음.그걸 옮긴 언니도 잘못 된건데. 예를 들면 고등학생인 나한테 뭐. "걔는 그 웨이브가 지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니? 걔는 팔자가 나 닮아서 좋은 남자 못 만나. ( 그 때 당시 나는 참... 잘 난 동갑 남친 있었음. 현재도 잘 먹고 잘 살고 있음. 지 팔자는 지가 꼰거지. 누가 지를 닮아). 걘 원래 엄살이 심해( 이 때 손가락이랑 발 등 관절이 계속 가렵고, 발진 생겨서 온갖 병원 찾아 다니고 원인을 모를 때였음. 지가 엄마면 저런 말 할 수 있음? 정작 지는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했다고 함 ㅋㅋㅋ 아니 멀쩡히 미용사 하고 계시는데요?? 류마티스 맞으세여?). 그래도 걔 낳았을 때 너 때와는 다르게 니네 아빠가 그렇게 좋아했다. 동네방네 업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이쁘다 소리 듣고.. 나도 걔 데리고 다니면 그런 관심이 신기하긴했어"
이런 식으로 어른 답지도 않은 소리. 이런 개소리 지껄이는거 다 전해 듣다가 직접적으로 통화하게 된 날 좀 싸웠는데 "넌 낳아 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해. " 그러길래 "누가 낳아달라고 사정 했냐. 나도 부모 선택 할 수 있었음 차라리 당신 밑에서 크느니 안 태어나는걸 선택했을거다" 이랬더니 욕 씨부리길래 난 안 보고 살기로 했고 연 끊은지 13년은 됐음.



언니랑 연 끊은 이유.
위에 종합적인 이유와 더불어..이간질과 질투 같은게 심했음.
1. 내 친구들이 언니 몸매 좋다 하면 나는 참 내가 가지지 못 한 기럭지와 작은 얼굴 등등에 부러움을 느끼며 같이 칭찬하고 집에 가서 언니한테 늘 말 했음.내 친구들이 오늘도 언니 몸매 좋다고 그렇게 칭찬이 자자했어.난 참 키 크고 날씬한 언니가 부러워.
근데 언니는 언니 친구들이 대놓고 나를 칭찬하고 이쁘다 하면 얼굴 찡그리고 대꾸도 않다가"아, 알겠어. 그만 좀 해 ." 이러기 일수였음.
그래. 그럴 수 있지 . 라고 생각하며 학창 시절을 보내다가.
2. 성인 되고 같이 살기 시작했는데 자꾸 나를 견제함."넌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겼냐. 넌 키가 작고 상체가 짧아서 비율이 이상해. 얼굴도 크고 피부도 하얗지 않잖아. 엄마 닮아서 키에 비해 손발크고 가슴만 좀 큰데 그거 어디 쓰게?"이러면서 내 브라 훔쳐 입기 바빴음. 난 뽕도 없는거 입었는데 그걸 왜 그렇게 훔쳐 입었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 됨. 아! 그래도 좀 비싼것만 입긴 했음. 자기 중요한 약속 있을 때 그렇게 훔쳐입고 나가더라.
3. 내가 아빠한테 지속적으로 성적으로 당하는 거 알면서도 방관했음.지금 생각해보면 언니도 어렸고, 이해 됨.하지만 본인은 밖에서 살고 있고, 할머니한테 지속적으로 돈 뺏어갔음(무덤까지 그 돈 들고 들어갈거냐. 돈돈돈 좀 그만하고 돈 내놓으라고 동네방네 소리지르고.. 하... 진짜 몹쓸년이었음)그럼. 지도 겪어본 문제고, 내가 여전히 이런 문제로 힘들다고 말하면 들어라도 줄 수 있는거 아님? 나도 집 나와서 지랑 같이 살겠다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나도 학생이라 미성년까진 그 지옥같은 집에서 못 벗어난다고 생각하고 있었음.근데도 선 딱 그으면서. 너 집에 가라고. 듣기 싫다고. 하.... ㅎㅎ방학때라도 그 지옥에서 좀 꺼내주지 그랬어. 나는 낮잠도 편히 못 자고 밤에 잠도 할머니 옆에서 자면서 늘 긴장상태였고.. 지금도 자면서 작은 소리에도 소스라치게 깨고, 틱 장애 처럼.. 발작 일으키고. 불 끄고는 잠을 못 자.
4. 형부와 나 의심하기.5. 내 불행이 본인 행복임 ( 내 동생 장사한다고 고생해서 어떻게 하냐면서 친구들 데려와서 공짜로 고기 먹기. 내 자취방에 남자 데려오기. 내가 오래 사겼던 남자랑 헤어지니 맘 아프다면서도 동네방네 친척들한테까지 바로 소문 냄. 좋은 얘기는 절대 않고 안 좋은 얘기만 그렇게 해댐)6. 그냥 나는 천하에 나쁜년이고, 제일 못 살고 염치 없는 년 만들어 놓음. 실제로 혼자 잘 살고 있는데.7. 그 연 끊은 엄마라는 년이랑 지도 몇 번이고 연 끊어놓고 또 다시 만나면서 내 뒷담을 그렇게 까댐. 이건 지가 술 먹고 나한테 항상 늘어놓는 얘기였음8. 딸이 7살인데( 지는 낳기 싫다고 형부한테 애 가졌을 때 걸핏하면 지운다고 협박했음. 결혼 하고 나서 2년을 술만 쳐먹고 여행다니고 그러다가. 지가 안전한 날이라고 안에 하라 그래서 생긴거라는데 형부 탓 시전)그 애기 갓난쟁이 일 때 부터 지가 제일 소중하고 애 분리수면( 분리수면이 나쁘다는게 아님) 적응 될 때부터 형부 몰래 (주말 부부임) 밖에 나가 술 먹거나 친구들 불러들여서 (남자 포함) 놀기 바빴음. 이걸 나한테 자랑이라고 말 함. 지는 늘 인기 있고, 남자가 안 끊긴다고 ㅋㅋㅋ
니가 바람난 엄마년이랑 다를게 뭐냐 대체. 싶어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연 끊음.
이렇게 해서 나는 결국 모든 가족과 연을 끊었습니다.애초에 그 엄마라는 사람 이부동생은 연락처조차 모르고 관심도 없구요.그냥 어떠한 감정도 없고 남이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미워할 이유도 좋아할 이유도 없는 존재에요.

어떠세요? 제 얘기가 진실 같나요?진실이라 해도, 이러한 이유로 연을 끊은 제가 어떻게 보이세요?그럴만 하다. 싶으세요? 아니면, 그래도 가족을 안 보고 사는게 맞냐? 싶으세요?

이 사람들을 견뎌온 지난 몇십여년이 저는 참 고통스러웠습니다.엄마 아빠와의 8년간의 세월이 참으로 지독했는지, 제가 아팠던 기억말고는 아무것도 기억에 없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잠깐 싸웠던 기억. 유괴당할 뻔 한 기억. 오토바이에 치인 기억.누군가 내 목을 졸랐던 기억. 아빠가 엄마 눈을 칼로 찌르려 했던 기억. 엄마가 나를 차가운 시선으로 보던 기억. 여덟살인 나를 무릎에 눕혀 입 안에 혀를 넣었던 아빠라는 작자.
이런 몇몇의 큰 나쁜 기억 말곤, 여덟살 이전의 좋았던 거 혹은 소소한 어떠한 기억도 없는걸 보면, 차라리 엄마아빠가 이혼 한 후의 삶이 나았던걸까 싶구요. 너무 힘들면 그 기억을 닫아버린다던데, 저는 참 .. 가끔 기억나는 큰 사건밖에 없는. 그게 그나마 다행인가 싶네요.

자작이라 생각 또 하시겠죠. 저는 그래도 한번 씩 이렇게 글 남길게요.여기에 제 인생 참 기구하지만, 지금은 사람 같지도 않은 것들 끊어내고 잘 살아가고 있다고.내 사정 모르는 것들은 가족도 안 보고 사는 독한 것이라고 욕 하겠지만,몇 몇의 분들이라도 알아주고 있다는 그런 위안 받고 싶거든요.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60

ㅇㅇ오래 전

Best짝짝짝, 이렇게 사리분별할 줄 아는 어른으로 자랐잖아요. 가족이라고 해서 평생 연락하고 가끔 보면 반갑고, 우리는 연결되어있는 핏줄이다?? 굳이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연을 끊었다고해서 나는 가족이 없는 외톨이야 이런생각도 하지마시고.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ㅇㅇ오래 전

Best고생했다. 지옥같은 사슬 끊은건 대단한 일임. 자포자기하지 않고 그 징하다는 혈육 똑똑하게 끊어낸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길바람. 마음속이 전쟁터같았겠지. 상처는 남았을지언정 너가 승리자임. 결혼해서 행복한 꽃길만 걸어. 축복할게.

오래 전

Best오늘이 지나면 사라질 글이에요. 뭐 어떻게 해 달라는거 아니고, 해 줄수도 없잖아요. 나도 나한테 어떻게 못 하는걸 . 그냥 지어낸 글이란 말만 삼가해주면 안 돼요? 나도 가끔 이게 현실인가 싶지만 어떻게 하겠어요. 진짠데... 결혼 앞 둔 남자한테도 말 못 하는거 가끔 여기에 쓰고 지울게요.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ㅇㅇ오래 전

Best정말 애썼네... 애썼다. 장해. 상처는 있겠지만 지난날을 정리해서 써내려갈정도로 아직 맑은 정신이 있구나. 돌아볼 수 있는 눈이 있으니 앞으로 잘 살꺼야. 힘내.

ㅇㅇ오래 전

신고하지 그랬냐고 하는 사람들 진짜 싫다. 나도 가정폭력으로 신고 해 봤는데 경찰이 와서 아빠 달래면서 밖으로 나가고 끝났어. 심지어 나는 내가 직접 신고했거든 가정폭력범 제발 좀 잡아가라고 근데 해결 안되더라 경찰 그렇게 가고나서 엄마랑 나랑 더 맞았어... 그게 한국 경찰들이야....그래서 난 경찰을 안믿어.

ㅇㅇ오래 전

할머니 좀.. 남자가 딸한테 그런 건 아빠가 이뻐하니까 그럴수 있다가 엄마한테 그러니까 갑자기 썩을 놈이 됨? ㅅㅂ 그냥 개자식이지

ㅇㅇ오래 전

쓰니 이해해 나도 이런저런이유로 가족들 연 끊었는데 지금은 다 하늘나라로 떠나고 혼자가 됬어 친척들도 쓰레기라 연끊었고 현재 옆엔 배우자가 있지만 가족들관해 모든걸 말할수 없어 가끔 찐가족없다는 외로움이 있지만 가족이라고 빌붙어사는 사람들이 없어서 다행이라생각해 가족생각할 시간을 나를 알아가는 사랑하는 시간으로 자신에게 쓰면되 힘내 쓰니!

ㅇㅇ오래 전

보통 사람이 살아가기 힘든 곳에서 지냈던 힘겨웠던 유년 시절을 뒤로하고 이제 쓰니 혼자 씩씩하게 살아갈 일만 남았네요. 가족들 끊어 낸 것 정말 잘했어요.

ㅋㅋ오래 전

잘햇음 너라도살아야지 이제라도남들사는만큼살어라

의견오래 전

겪어온 그 아픔을 누가 알아줄 수 있으려나요. 다만 사람마다 다 사연은 있으니. 저마다 아픔이 있는 사람이 또 있긴합디다. 중요한건 삶은 시한부이고 내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 이 시간을 앞으로 어떻게 보낼지는 나한테 달려있다는 거죠. 지금을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앞으로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시기를. 아팠던 과거는 마치 전생처럼 멀리 멀리 놓아주시고. 건강을 해치는 인연들은 멀리하시고. 지금 곁에 있는 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기를 응원합니다.

0오래 전

칭찬해. 이제는 더 떨어질데도 없으니 좋은 일만 가득할거라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렴. 늘 응원 많이 할게.

ㄱㅅㅂ오래 전

힘내 살다보면 좋은날올꺼야

ㅇㅇ오래 전

초년 고생은 말년행복이야

조선족감별사오래 전

주작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