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톡에 글은 첨 올려보는거라.....제 소개를 안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었네요..... 저는 현재 서울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들 제가 직장인인지 물으시던 분들도 많으시던데요.... 현재는 금융권에서 교육팀장으로 있습니다....나이는 28.... 제가 잘나서 이런직장을 구하게 된것이 아닙니다.... (제목은 조금 이목좀 끓어보고자 해서 올린건데ㅠㅠ) 그럼 이야기 다시 시작해볼께요.... 잡모시기 사이트 얘기한번했다가 그거에 대해서도 얘기가 많으셨습니다.... 대다수가 영업아니면 보험이라고....저 금융권 영업이었습니다.... 대학교 4년제 나오고....저도 영업 처음에는 싫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일반 정규직 취업한다고 해서 답이 안나오는건 마찬가지아닙니까.... 그래서 영업으로 승부를 보고싶어서....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정규직에 교육팀장이 되었습니다.... 이런얘기하면 또 자랑질 어쩌고 하시겠지만.... 제가 글을 다시 올리는 이유는 악플이 많아서 그냥 있으려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하라는 말에서 돈을 투자하라는게 아니었는데 오해를 많이 하신것 같네요....시간과 노력을 말 한거였는데....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신분들 상관없습니다.... 열심히 하신분들에게 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글에서 분명 말했는데.... 지방대(욕하는건 아니지만.....)나오셔서 어영부영 생활하시고 대학 나왔네하고 무조건 고액연봉에 정규직 찾으시는 분들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저도 금융권 아는거 하나도 없었습니다....하다보니 있으면 좋겠다 싶은 자격증도 있어서 공부도 하고 그럽니다.... 리플중에 영양사 공부하시는분 글 이해는 합니다.... 근데 입학당시와 지금 현재도 영양사가 되고 싶으신지? 단지 전공이라는 이유로 그 방면 직업얘기를 하시는거라면 사양입니다.... 전공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더 있으니까요.... 그 외에 악플들 전부 읽어봤습니다... 제 생각이 위험하시다는 분들.... 제 생각에 동의를 구하는것 아닙니다....제글 잘 읽어보십시오.... 3류대에 스펙도 안좋고....자신을 두각시킬 준비도 안해놓고.... 원하는 직업에 취업이 안된다고 부모에게 비비는 사람들에게 쓴글이 대다수입니다.... 그 외에 환경미화원이야기도 많이 나왔는데요^^ 환경미화원 공무원이란 사실은 다들 아시죠? 왜 이런이야기에 환경 미화원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지.... 그리고 눈을 낮추라는 이야기인데요.... 몇몇 분들께서도 말씀해주신글인데요.... 이미 낮추었다구요? 그런데 3D나 비정규직도 구하시기 힘드시다구요? 제 생각에 동조 안하시는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일 구하려고 하면 못구합니까? 악플쓰는 당신..! 그정도입니까? 구할 수 있습니다.... 못구한다고 하시는분들 자신에게 정작 발등에 불이 안떨어져서 그럽니다.... 주변사람들 이목도 중요하고 자신이 원하는 일도 아니기에.... 제 의견이 100%옳다고 적는건 아닙니다.... 맹목적인 악플도 많이 보이던데....개중에는 글을 제대로 읽어 보시지도 않고 쓰신 글들도 많더군요.... 다만 저의 의견중 가장 큰 맥락은....자기 자신은 자신이 책임 지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준비가 부족했으면 스펙이 낮을것이고....학창시절에 준비가 부족했으면.... 학력이 부족할 것이고....그런데 그런 책임을 안지려는 사람들에게 한 말들이었습니다.... 노력을 했는데도 안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진실은 자신만이 알겠지요....여기서 말하는 노력이 남들 다 하는 노력은 아니라는것을 아실겁니다....남들 다 하는 어학원 다니시고 학점 관리 하시고.... 이런 노력들을 말하시는건 아니죠? 자신을 특화 시킬수 있는 그런것들을 말한 겁니다.... 그리구 남의 의견에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시지 마시길.... 제가 좋아하는 말 한가지 적고 이만 줄일께요... 모난 돌은 정을 맞기 쉽습니다. 그 이전에 당신을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만드십시오. P.S 제가 쓴글이 헤드라인이 될 줄은 몰랐어요....파장이 너무 컸었던듯 한데요.... 제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생각에 변화가 있으셔서 잘되는 분이 한분 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2
얼마전에 현 정부에 대해 욕하시는분들;;이란 글쓴이입니다.
우선 톡에 글은 첨 올려보는거라.....제 소개를 안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었네요.....
저는 현재 서울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들 제가 직장인인지 물으시던 분들도 많으시던데요....
현재는 금융권에서 교육팀장으로 있습니다....나이는 28....
제가 잘나서 이런직장을 구하게 된것이 아닙니다....
(제목은 조금 이목좀 끓어보고자 해서 올린건데ㅠㅠ)
그럼 이야기 다시 시작해볼께요....
잡모시기 사이트 얘기한번했다가 그거에 대해서도 얘기가 많으셨습니다....
대다수가 영업아니면 보험이라고....저 금융권 영업이었습니다....
대학교 4년제 나오고....저도 영업 처음에는 싫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일반 정규직 취업한다고 해서 답이 안나오는건 마찬가지아닙니까....
그래서 영업으로 승부를 보고싶어서....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정규직에 교육팀장이 되었습니다....
이런얘기하면 또 자랑질 어쩌고 하시겠지만....
제가 글을 다시 올리는 이유는 악플이 많아서 그냥 있으려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제가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하라는 말에서 돈을 투자하라는게 아니었는데
오해를 많이 하신것 같네요....시간과 노력을 말 한거였는데....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신분들 상관없습니다....
열심히 하신분들에게 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글에서 분명 말했는데....
지방대(욕하는건 아니지만.....)나오셔서 어영부영 생활하시고
대학 나왔네하고 무조건 고액연봉에 정규직 찾으시는 분들에게 한 말이었습니다.....
저도 금융권 아는거 하나도 없었습니다....하다보니 있으면 좋겠다 싶은 자격증도 있어서
공부도 하고 그럽니다....
리플중에 영양사 공부하시는분 글 이해는 합니다....
근데 입학당시와 지금 현재도 영양사가 되고 싶으신지?
단지 전공이라는 이유로 그 방면 직업얘기를 하시는거라면 사양입니다....
전공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더 있으니까요....
그 외에 악플들 전부 읽어봤습니다...
제 생각이 위험하시다는 분들....
제 생각에 동의를 구하는것 아닙니다....제글 잘 읽어보십시오....
3류대에 스펙도 안좋고....자신을 두각시킬 준비도 안해놓고....
원하는 직업에 취업이 안된다고 부모에게 비비는 사람들에게 쓴글이 대다수입니다....
그 외에 환경미화원이야기도 많이 나왔는데요^^
환경미화원 공무원이란 사실은 다들 아시죠? 왜 이런이야기에 환경 미화원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지....
그리고 눈을 낮추라는 이야기인데요....
몇몇 분들께서도 말씀해주신글인데요....
이미 낮추었다구요? 그런데 3D나 비정규직도 구하시기 힘드시다구요?
제 생각에 동조 안하시는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일 구하려고 하면 못구합니까?
악플쓰는 당신..! 그정도입니까? 구할 수 있습니다....
못구한다고 하시는분들 자신에게 정작 발등에 불이 안떨어져서 그럽니다....
주변사람들 이목도 중요하고 자신이 원하는 일도 아니기에....
제 의견이 100%옳다고 적는건 아닙니다....
맹목적인 악플도 많이 보이던데....개중에는 글을 제대로 읽어 보시지도 않고 쓰신 글들도
많더군요....
다만 저의 의견중 가장 큰 맥락은....자기 자신은 자신이 책임 지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준비가 부족했으면 스펙이 낮을것이고....학창시절에 준비가 부족했으면....
학력이 부족할 것이고....그런데 그런 책임을 안지려는 사람들에게 한 말들이었습니다....
노력을 했는데도 안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진실은 자신만이 알겠지요....여기서 말하는 노력이 남들 다 하는 노력은
아니라는것을 아실겁니다....남들 다 하는 어학원 다니시고 학점 관리 하시고....
이런 노력들을 말하시는건 아니죠? 자신을 특화 시킬수 있는 그런것들을 말한 겁니다....
그리구 남의 의견에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시지 마시길....
제가 좋아하는 말 한가지 적고 이만 줄일께요...
모난 돌은 정을 맞기 쉽습니다. 그 이전에 당신을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만드십시오.
P.S 제가 쓴글이 헤드라인이 될 줄은 몰랐어요....파장이 너무 컸었던듯 한데요....
제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생각에 변화가 있으셔서 잘되는 분이 한분 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