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지금 버거킹인데

ㅇㅇ2026.03.06
조회17,250

ㅈㄱㄴ 술 엄청 취한 언니 비틀비틀 2층으로 올라오더니 화장실 문 열었는데 자리 없었나봄 바닥에 쉬 지림….바지도 다 젖고 그 자리에 걍 주저앉았는데 다음날에 본인은 기억 못 하길 바라는중 어떡해

댓글 15

ㅇㅇ오래 전

Best알바생들은 그런 패프점에서 사람 오줌을 닦을거라곤 상상도 못했겠지...

ㅇㅇ오래 전

Best기억 나야됨 그래야 술 끊든지 조절이라도 해서 마심

ㅇㅇ오래 전

술취한 ㄴ이 햄버거는 왜 처먹으러 옴

ㅇㅇ오래 전

근데 좀 다른얘기긴 한데 저래서 유럽에서는 화장실 유료거나 못쓰게하나 싶음.. 우리나라는 취객이여도 거긴 노숙자가 많으니까 감당이 안되서 그런듯 매장에서 뭐 산것도 아닌것같은데 진짜 민폐긴하다

ㅇㅇ오래 전

아래 개 상남자네

ㅇㅇ오래 전

내가 가서 씻겨주고싶네 그려

ㅇㅇ오래 전

개노답인데 ㄹㅇ

ㅇㅇ오래 전

기억 나야됨 그래야 술 끊든지 조절이라도 해서 마심

ㅇㅇ오래 전

한남색히들 또 어떻게 해보려고 술 엄청 먹였네

ㅇㅇ오래 전

여적여 주작하지마라. 한녀는 중녀가 아니다

오이오래 전

침대에 누워서 생각하는거 아니지?

ㅇㅇ오래 전

아홉 ㅇㅈㄹ ㄲ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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