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싶은데 와이프가 절대 싫대

ㅇㅇ2026.03.06
조회15,153


댓글 26

ㅇㅇ오래 전

Best여자가 원해야해요.엄마가 원해서 가져도 힘들어요.

ㅇㅇ오래 전

Best본인이 싫다는데 어쩔거야

ㅇㅇ오래 전

Best첫째때 기억이 좋으면 둘째도 오케이 할텐데 육아 참여랑 집안일 이런거 보면 남자들은 다 자기정도면 잘한데 ㅋㅋ 옆에서 와이프 작살나는게 보이는데도 ㅋㅋ

ㅇㅇ오래 전

Best암만 잘한들 임신 한번에 몸이 삐끄덕대는 여자가 선택해야지.

오래 전

Best니몸으로 니가 쳐낳아서 니몸 너덜너덜 해져라 이새끼야ㅡㅡ

ㅇㅇ오래 전

인간적으로 남자들은 아이 계획 여자의 의견에 맞춰줘라...... '제안'은 해볼 수 있어도 싫다고 딱 잘라 거절하면 포기하고, 그냥 여자가 스스로 아이 생각 생길때까지 기다려라.... 여자 입장에서도 계속 거절하기 진짜 부담이고 스트레스임.

ㅇㅇ오래 전

아빠가 육아 참여 집안일 잘 해도 엄마가 싫으면 싫은거임 ㅇㅇ 그리고 애가 내년에 4살이면 최소 두 돌 이상 됐다는건데 돌 이후에는 애가 그래도 좀 말귀도 알아듣고 하니 육아 할 만 하지만 그 전, 돌 전후에 아빠 육아 참여도가 얼마였는지도 중요함. 지금 본문에 보니 육아 참여 한다면서 재우는 것 정도밖에 안하는것 같은데 잠만 재우면 애 다키우는거임? 보통 진짜 아빠의 육아참여도가 높은 집들은 보면, 엄마는 둘째 생각 있는데 아빠들이 없더라 ㅋㅋㅋㅋ 우리 딸 올 해 5살이고, 나는 집안일이래봤자 요리 정도만 함. 주기적으로 디테일한 청소가 필요한 곳(가스렌지, 후드, 냉장고 등-쓰고보니 다 부엌이네) 정도만 내가 하고 나머지 가사는 거의 남편이 다 함. 설거지 빨래 청소 재활용쓰레기 버리기 등등. 나는 아이 등하원 라이딩하며 출퇴근 하고 있고, 하원시켜 집에 데려와서 목욕시키고 밥먹이고 하면 놀아주기╋자기전 양치는 무조건 남편이. 재우는건 내가 함.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 난 둘째 결심하기까지 엄청 오래걸렸는데 님 와이프는 한가지 이유가 더 있네 '아들 둘 맘 되고 싶지 않다' 아들도 아들 나름이라 첫째 아들이어도 둘 셋 낳는 사람도 많은데 님 아들은 아빠 닮아서 영 키우기 쉽지 않은 아들이었나보지 ㅋㅋ(보통 첫째는 딸 아들 안가리고 아빠 성격-외모 많이 닮음ㅇㅇ) 10달동안 몸 갈아넣어 애 품고 목숨걸고 애 낳아서 100일은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좀비처럼 애봐야하는건 와이프인데 님이 뭐라고 둘째 타령임? 진짜 웃겨

ㅇㅇ오래 전

보통 육아참여도가 낮은 남편이 둘째를 바라지..

ㅇㅇ오래 전

이 남자 육아 제대로 안하네ㅋㅋ 제대로 하면 둘째 낳자 소리 못하지

ㅇㅅ오래 전

첫째는 엄마가 낳지만, 둘째는 아빠가 낳는겁니다. 첫째 육아가 힘들면 둘째는 못낳죠.. 아빠가 육아를 안했다는 소립니다.

ㅇㅇ오래 전

집안일과 육아 참여도를 지금보다 훨씬 높이겠다고 강력 어필해봐요~ 아니면 장항준감독처럼 낳기만 하면 내가 다 키우겠다 하던지...

ㅇㅇ오래 전

딸 아들 따지는것들은 일단 낳으라고 절대 안함 그게 인간의 영역이냐고 ㅡㅡ 성별 안따지고 뭐든 받아들여야 부모지

ㅇㅇ오래 전

한남아 니 마누라 속여서 둘째 가질생각 하지말고 중성화수술 부터 받아라

tu오래 전

여자가 애 더 낳고싶다고 할땐 남자가 육아랑 집안일 전적으로 도맡아서 하는경우고요 애가 아빠만 찾을정도로 육아 열심히 하셔야해요

타민이형오래 전

둘째 가지는 방법. 이혼하고 어린 여자랑 결혼하세요.. 그럼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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