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탈취제있는게 자존감 떨어지는거임?

ㅇㅇ2026.03.07
조회118,694

 

사고방식이다르네교실에 탈취제있는게 자존감 떨어지는거임?

댓글 83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이상하게 아는건가?

ㅇㅇ오래 전

Best지가 왕자를 낳은 줄 아나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갖다두면 애들은 개 좋아함

ㅇㅇ오래 전

Best자존감은 부모가 만들어주는거지 탈취제 하나로 떨어질 자존감이면 부모가 ㅂㅅ인거지 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그래도 착하네 민원 안 넣고 일단 게시판에 간 보잖아ㅋㅋ

ㅇㅇ오래 전

저 학부모 성별 알 거 같아^^

21오래 전

저걸로 자존감 떨어질 정도면 밖에 나가서 사회생활 못함

ㅇㅇ오래 전

저 어머님들이 교육업계에만 저럴거같지. 늦바람 돌덕질맛보고 소속사에도 저지랄함. 여돌들 머리채잡고 서바예능 보고 유입되서 경쟁자팬이랑 머리채잡고 싸움. 1020 주소비층인 소속사에도 저지랄함.

ㅇㅇ오래 전

정신과도 저렇게 돈벌잖아. 문제있는부모(특히 엄마)들이 멀쩡한 자식 끌고와서 치료받는다고. 병인 대부분 고갱님(특히 엄마)인데 진실을말하면 병원안옴. 진짜 환자두고 엉뚱한길 돌아서 몇년씩 허비함. 그렇게 약값도 벌고 돈필요하면 입원치료 땡껴쓰고. 정신과치료가 오래 걸리는이유도 저런엄마들 때문이라더라.

ㅇㅇ오래 전

(오피셜 평균연령 40대이상)더쿠에서 "엄마잔소리 싫어서 혼밥하는 초등학생"기사 신고삭됨. 뭐에 긁혔는지 삭제된글이라더라. 어머님들 남탓좀 그만. 자식 스마트폰중독도 너가 ㅆ스러운소리해서 그런거에요. 82쿡에 "왜 엄마랑 고민상담 안할까요" 너가 영양가없는 잔소리하니까 남이랑 얘기하는거에요. 뭔 애들이 바빠서,친구가좋아서 ㅇㅈㄹ 엄마들 지새끼 정신과 데려가면서 가족상담 싫어한다며. 지 문제있는거 까발려질까봐. 아줌마들 자식탓 그만하세요. 지랑 대화하는것도 이재용때문이고 정서불안은 교사탓 지랑 밥안먹는건 편의점탓 니가 만악의근원 80퍼센트에요. 어머님들 본인잘못을 남탓돌리지마세요

슈욱풍오래 전

저런엄마들 때문에 운동회도 소풍도 점차 사라지고 있는거구나

ㅎㅎ오래 전

쌈박하게 도른 사람이네. 지랄이 풍년임.

ㅇㅇ오래 전

저정도면 정신병 아닌가 병원 가봐라 애한테 집착이 장난 아닐듯

ㅇㅇ오래 전

애새키 좀 씻겨라

ㅇㅇ오래 전

자존감도둑 1위가 엄마인데 남탓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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