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잘 안하고
일은 열심히 해서
내밥그릇은 챙기는
그런 스타일이지.
술담배 안하고
남자 안만나 못만나는 것을
이제는 안만나는걸로 결정했고
아 맞다 어제 퇴근할때 버스가
스타렉스보단 좀 큰 정도라서
자리찾다 20대 남자애옆에
앉았는데 얘가 너무 타자치기에
집중하니까 내가 숏패딩입긴
했는데 팔꿈치로 너무 옆구리
쳐서 가뜩이나 일마쳐서 뱃가죽
힘주고 위에서 바구니 끌어내렸다가
레일에 태우는거 하루에 500번넘는데
복근힘 막 생기거든. 얘가 옆에서
팔꿈치로 너무 간지럽히니까
간지.르즘 같이 뱃살 폭행에
나중에 너무 기절할 뻔했다
꼭 나가는 버스에는 밀착녀랑
팔꿈치남이랑 이 동네 가는 버스
사람들이 스킨쉽을 너무 좋아하는거같애
독신집순이
일은 열심히 해서
내밥그릇은 챙기는
그런 스타일이지.
술담배 안하고
남자 안만나 못만나는 것을
이제는 안만나는걸로 결정했고
아 맞다 어제 퇴근할때 버스가
스타렉스보단 좀 큰 정도라서
자리찾다 20대 남자애옆에
앉았는데 얘가 너무 타자치기에
집중하니까 내가 숏패딩입긴
했는데 팔꿈치로 너무 옆구리
쳐서 가뜩이나 일마쳐서 뱃가죽
힘주고 위에서 바구니 끌어내렸다가
레일에 태우는거 하루에 500번넘는데
복근힘 막 생기거든. 얘가 옆에서
팔꿈치로 너무 간지럽히니까
간지.르즘 같이 뱃살 폭행에
나중에 너무 기절할 뻔했다
꼭 나가는 버스에는 밀착녀랑
팔꿈치남이랑 이 동네 가는 버스
사람들이 스킨쉽을 너무 좋아하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