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배달거지 너무 싫습니다.

할말없네2026.03.07
조회77
오늘 배달거지 만났습니다. 주문 들어온데로 정상 조리 후 배달 완료했지만 잘못된 음식이 왔다고 쿠팡 어플로 강제 취소 당했습니다. 쿠팡 고객센터와 상담 후 사진 받았는데 역시나 정상 조리된 음식이더군요. 고객께 전화해서 음식은 정상 조리 되었고 매장측 과실 없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고객님 오해로 주문을 취소하였으니 음식값 입금해달라 했으나 고객은 쿠팡 고객센터에서 사장님께 피해없도록 조치해줬다는 이유로 음식값 지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음식은 당연히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고객은 음식을 착각했다 하는데 착각 했으면 본인이 책임 져야지 책임은 쿠팡에 떠넘기더군요 공짜로 음식 먹으려다 돈 달라하니 배째라는 식이었습니다. 결국 쿠팡에서 손실보상 해줘서 금전적인 피해는 없지만 정말로 이런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고 화가 나네요. 어린 아들 딸 키우는 아줌마 같은데 자식들한테 부끄럽지 않나 봅니다. 어린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제일 문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취소해주는 쿠팡입니다. 매장과 확인 후 처리를 해야지 무조건 선 취소 후 매장에 통보 하는데 진짜 분통 터집니다. 이 글이 그 배달거지에게 닿을진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보게 된다면 자기 이야기라는건 알겠죠? 쪽팔리라고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