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2월 대학을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최근 면접들을 괜찮게 본 상황이라서 곧 취업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직장인은 아니지만, 얼마전에 회사후배가 사회성 없다고 욕하는글을 보고 궁금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덤덤하고 말이 없는 성격이지만 긴 취준기간을 겪다보니 말 수가 더 줄어든 상황입니다. 스몰토크를 잘 못하는게 회사 생활에서 큰 흠이 될까요?
Best상사가 말많은 스타일이면 ㅈ된다. 말많은 사람은 말없는 사람을 싫어함. 기본적으로 말없는걸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하는 정병환자들이 꽤있음. 말없는 상사만나 조용히 일하는게 천국임. 무식한 사람들 빨리 파악해서 맞추는게 사회생활임.
물어보면 되는걸 안물어보고 입꾹다물고 있다가 나중에 몰랐는데요 ㅇㅈㄹ 안하면 됨
말이없는거랑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는거랑은 별개임. 잘 생각해보고 부족한거같으면 연습하면 됨
궁금한 건 물어보고 메모 잘하고 대답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 일적으로 헷갈리는거 본인이 판단하지 않기 인사는 은근 중요함
상사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성격으로 지적을 여러 번 받다보니 위축되더라구요..... 그 이후로 노력도 해봤지만 그래도 지적받는 건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냥 조용히 일만 하며 지냅니다.....
물어보는 말에 대답만 잘하면 상관없어요. 오히려 쓸모없는 말들 떠드는 직원보다 딱 할말만하고 잘듣고 잘실행하는 직원이 더 좋습니다.
차라리 얘기잘들어주고 잘웃으면 되지
글쎄 쓸데없이 말많은 사람은 중요한순간에 신뢰가없던데 할말만 딱딱 간결하게 하는 신입이든 상사든 일적인면에선 신뢰가가던데요 본디 덤덤하고 말없는성격인데 억지로 말해라 말해라 일관련된것도아니고 강요하는것도 참 웃기긴해요 신경쓰지마요~
30살이 되도, 40살이 되도, 50살이 되도 배우고 성장할 부분이 끝없이 생기는게 인생인 듯 함. 나이 먹어서도 중요하지만 신입에게 가장 바라는 자세가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계속 성장하겠다는 마음가짐이니까 지금 모습으로 한계 짓거나 결정 짓지 마시고 멋있게 바뀔 본인 모습을 기대하며 하루 하루 열심히 사십쇼
미리 걱정하면 뭐하나요? 여기서 알려주는대로 해도 정답이 아닙니다.. 차라리 출근해서 부딪혀보고 판단하세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 싫어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말 없이 일 잘하는 사람 추구... 첫 인상이 중요 하므로 일단 인사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