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7살 여자고 가정폭력 등 집안사정으로 우울증 오래 앓다가 일 시작한지 1년밖에 안됐고 엄마 할머니 고부갈등으로 인해서 집안 상황이 안좋았던거고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이모든 상황들은 끝났음 부모님과 관계도 회복된 상태이고 난 남자친구도 생겨서 우울증 약도 많이 줄였고 일도 1년넘게 하는중 근데 대학을 못간게 너무 한이라서 늘 마음에만 품고있고 방통대 사이버대말고 현실에서 학교를 다니고싶음 돈도없고 부모님은 그래도 대기업 다니셨어서 각자 살길 마련하신 상태이고 남자친구만 없으면 아무생각없이 수능이고 뭐고 볼텐데 기다리라고 하기도 미안하고 그냥 누가 옆에서 무슨 그나이에 수능이냐 정신차리고 일이나 하라고 하면 좋겠다 두서없이 그냥 주절주절111
두서없는 글 누가 나 조언좀 해주먼 좋겠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
여자고
가정폭력 등 집안사정으로 우울증 오래 앓다가
일 시작한지 1년밖에 안됐고
엄마 할머니 고부갈등으로 인해서 집안 상황이 안좋았던거고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이모든 상황들은 끝났음
부모님과 관계도 회복된 상태이고
난 남자친구도 생겨서 우울증 약도 많이 줄였고
일도 1년넘게 하는중
근데 대학을 못간게 너무 한이라서
늘 마음에만 품고있고 방통대 사이버대말고
현실에서 학교를 다니고싶음
돈도없고
부모님은 그래도 대기업 다니셨어서
각자 살길 마련하신 상태이고
남자친구만 없으면 아무생각없이 수능이고 뭐고 볼텐데
기다리라고 하기도 미안하고
그냥 누가 옆에서 무슨 그나이에 수능이냐 정신차리고 일이나 하라고 하면 좋겠다
두서없이 그냥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