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글을 잘 정리해서 쓰는 편이
아니라서 챗지피티의 도움을 받아 글을 정리해
작성하고 있습니다.
문장이 어색하더라도 상황 전달 위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20살이고 대학 진로를 포기한 뒤
12월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 사장님께서 제가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3개월 동안은 수습기간이며,
그 기간 동안에는 최저시급의 80%를 지급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평일 오후 아르바이트로 채용되었지만,
가끔 주말에 바쁘다며 출근을 요구하셨습니다.
문제는 주말 근무를 미리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금요일 퇴근 하려고 준비중일때 내일 몇 시에 나와라
는 식으로 통보하셨다는 점입니다.
제가 개인 일정이 있어 어렵다고 말씀드리면
너는 나중에 사회에 나가면 폐급 소리 듣는다.
지금은 일을 배우는 입장인데 스케줄 관리를
했어야 한다. 지금 놀 때냐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며
저를 나무라셨습니다.
어제는 할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미리 출근이 어렵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는 네가 가든
안 가든 할아버지는 신경 쓰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이
되길 바라실 테니 알바를 붙잡고 있길 원하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락을 받지 않고 할머니 댁에
다녀왔습니다. 방금 사장님 전화를 받았는데
사장님께서는 너 같은 애는 처음 본다. 그렇게
사회생활 하면 사장이나 선임들에게 욕먹는다.
책임감과 애사심을 키워라. 12월부터 2월까지
일한 월급은 챙겨주겠다 앞으로 나오지 말아라.
그리고 너는 80%가 아니라 60%만 주겠다.
급여가 적다고 연락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0퍼 준다고 했을때도 이상했는데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수습기간 동안 80%
지급은 맞는 것 같아서 그동안 급여에 대해 따로
문제 제기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갑자기 60%만 지급하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3월에 이미 6일 근무했는데,
그에 대한 급여를 지급하지 않겠다는 것도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