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살 때였어.. 엄마가 운전하는 트럭에 누나랑 같이 탔어. 나는 조수석에 타고 누난 가운데 의자에 탔어. 중앙선 있는 양쪽방향 1차선도로인데 반대차가 중앙선 넘어왔어. 엄마가 급하게 차를 왼쪽으로 돌렸어. 왜냐면 양쪽 도로옆은 개천이었거든.. 상대차 운전석과 우리트럭 조수석 방향이 충돌했고 난 급하게 옆에있던 누나 잡아당겨서 방패막이 해서 살았어. 누난 그 자리에서 죽었어. 20년이지난 지금도 너무 미안하고 후회돼.. 119
내가 살려고 누나 방패막이했어..
엄마가 운전하는 트럭에 누나랑 같이 탔어.
나는 조수석에 타고 누난 가운데 의자에 탔어.
중앙선 있는 양쪽방향 1차선도로인데
반대차가 중앙선 넘어왔어.
엄마가 급하게 차를 왼쪽으로 돌렸어.
왜냐면 양쪽 도로옆은 개천이었거든..
상대차 운전석과 우리트럭 조수석 방향이 충돌했고
난 급하게 옆에있던 누나 잡아당겨서 방패막이 해서 살았어.
누난 그 자리에서 죽었어.
20년이지난 지금도 너무 미안하고 후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