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까요??
저도 딸 둘 있는 엄마 입장에서
걱정되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그 친구가 차라리 홀몸이면
그 결혼이 망하든 말든
안좋게 되던
어떻게 될지는
개인 인생이니
알아서 하라고 나올수 있고
그런 말도 할수 있지
그 친구에게 아직 어린 딸이
두 명이나 있잖아요
친구는 청첩장 돌리고 결혼식
한다고 하는데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솔직히 이 결혼 말리고 싶습니다....
아이라도 없이 결혼하면 저도 이렇게까지
걱정 안했을거 같아요...
친구 결혼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제가 해야할지....고민이 됩니다...
무슨 좋은 방법 없나요??
유치원생 초등생 딸 둘 둔 이혼녀 친구가 파키스탄 남자와 재혼을 한다는데
댓글 8
Best옛다 관심
작년에 왔던 주작충~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어얼~시구씨구 돌아간다~ 저얼~ 씨구시구 돌아간다~~
주작
씰데없는 오지랖. 쓰니가 평생 대신 돈벌어다 줄거 아니면 입꾹닥 하세요. 아니면 한꺼번에 몇억 척하고 내놓으며 "이걸로 먹고 살고, 그결혼 하지마라."고나 하던지. 여고시절 아닙니다. 성인의 말은 무게감을 싣지 않고선 함부로 말해선 안됩니다. 책임감 없는 의견 따위는 미성년 자식들이나 할수 있는 겁니다. 쓰니가 그 친구 인생에 책임질수 없다면 혼자 책임질 그친구의 생각에 응원이나 해주세요. 무책임한 사람은 함부로 입벌려선 안됩니다.
너 내가 창의력 딸리면 주작 접으라고 했지?이제 그만 접어
개인적으로 동남아를 굉장히 딥하게 배낭여행 다닌사람입니다. 열거하자면 10곳 가까이 됩니다. 파키스탄은 전세계에서 대표적으로 여자들의 위치가 개만도 못한 나라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파키는 부인 4명까지 합법적으로 둘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파키남자랑 결혼해서 파키로 들어갔더니 본인이 3번째 부인이라는 충격적인 상황을 겪은 소식도 많이 들었습니다. 좀 강한 얘기를 해드리죠. 파키스탄과 인도쪽은 정말 얼굴바꾸기 사기치는거 특화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냥 인종자체가 그런스타일입니다. 아무리 물고빨고 서로 친구니 뭐니 해도 본인에게 득없으면 한방에 버리는게 이쪽애들입니다. 한국에서 결혼할때 정말 믿음직하고 순진해보이고 나만 사랑할거 같지만 "우리 파키스탄으로 휴가 가볼까?" 하고 파키로 들어가는 순간 여권 뺏기고 그곳에 감금(?) 되어 있는 외국 여자들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감금이라고 해서 집에 묶어두는게 아니고 여자가 함부러 길거리에 홀로 못나간다는겁니다. 실제로 그러다 경찰한테 걸리면 그자리에서 회초리로 두들겨 맞는게 파키스탄쪽 나라의 문화입니다. 제가 이리 얘기하니 꼭 무슨 우리나라 쌍팔년도 얘기 같죠? 이란 같은 나라는 미성년자 여자가 강1간을 당해도 그 미성년 여자애가 사형당하는 나라입니다. 파키스탄이라는 나라... 여기 절대 만만하게 보는 나라 아닙니다. 심지어 그 파키랑 님 친구랑 애들 둘 데리고 파키스탄 들어가는 순간 진심으로 뭔일이 별어질지 모릅니다. 거긴 여자가 남편한테 쳐맞고 사는 나라입니다. 친구분이 정말 아주 위험한 일을 치루실려고 하시는군요. 그러나 안타깝지만 친구분이 결혼한다고 할정도면 이미 눈은 돌아가 있는 상태니 님이 어찌 뜯어 말리겠습니까? 다만 영화 하나 추천해드립니다. 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여긴 배경이 이란입니다. 제가 말해드리고자 하는 내용이 이 영화에 다 들어있습니다. 진짜 한국에서 보는 파키스탄 남자의 모습과 해당 파키스탄 나라에 들어가서 순식간에 변하는 모습을 보는순간 피가 얼음장처럼 변할겁니다.
부럽나보네
얘..진부해...친언니와 멕시코조합보다더 진부해
옛다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