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희를 디키워서 일을하지말라해도 정년퇴임까지는 하고싶다하여 그냥하고 계신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며 한말이충격적이라서 글을 올려요
안동에있는 모초등학교의 관례중 하나는 청소여사님이 선생들 밥을사는 겁니다
6개월에한번씩
그뿐만아니라 선물.조공도 바쳐야한다고 합니다
처음그말듣고 오버라생각했는데
조공 따박따박 바치신분은 새 안전화
아닌사람들은 밑창 다 떨어진거줬다해요
바꿔줄수있냐물으면 그거 신던가 알아서 사서신으라고 소리지른데요
연말정산도 서류내기전에 십만원더받으면 됩니다 이러고
일할때도 화내고 강압적으로 한다합니다
그들에게 청소직원은 그저 종이다른 인간이기때문에요
비록 나이가 본인들보다 많던 적던 온갖 무시 핍박을 주며 정신적스트레스도 같이줘요
월급많으면 어쩌다 살수 있죠
근데 한달 백얼마 받는 청소직원들에게 선생들 밥을사는게 관례라며 밥을사라하며 선물을 사라고 강요하는게 정상인가요
더 자세한 내용은쓰고 싶지만 특정인물이지정되어 더욱심한 괴롭힘이될까 혹은 집에찾아올까봐 무서워서 못쓰겠어요
차라리 그만 뒀으면 좋겠는데 자식들용돈 안받을려고 아등바등 돈버시거든요..
두서없이 썼지만
이런사람들에게 어떻게해야하는지 제발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