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저 평범한 중3학생인데요 8년전부터 아버지가 여러 군데에 돈을 빌리시고 안갚으셔서 초등학교때 집에 딱지가 붙엇던적이있었습니다.그 일이 있고 저희는 시골에 집을 짓고 살았는데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또 집에 돈찾으러 아저씨들이 가끔씩오시기 시작했는데 이때는 엄마가 괜찮으셨던것 같아요.그런데 이제 제가 중2가 되고 집이 경매로 넘어가고 집도 팔렷어요 그래서 집 때문에 법원도 가고 그랬는데 물론 지금도 계속 같은 상황이에요..
저희 아빠는 돈을 벌기위해 다른 타지로 가서 돈을벌고 한달에 2번정도 오시는것같아요 저희엄마도 일주일에2번만 쉬시고 늘 펜션같은곳을 청소하는데 요즘 계속저에게 너희 아빠는 왜그러니?막 이러시면서 아빠욕을 하고 저희 집사정 저도 매우 잘알고있는데 저에게 계속 말하시고 또 어느날은 말을 하고있다가 엄마가 물어본 말을 계속물어봐서 제 말투가 좀 딱딱해졌나봐요..그래서 믹 갑자기 내가 전생에 너네 김씨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나봐 이러시고 내가 그렇게 싫니?이러고 내가 죽어야지,나 우울증인거 알지?이러시고 집에 가면 이제 아무말도 안하셔요.이런 날이 계속 반복이되는데 제가 이번주말에 정말 제가 욕을 안먹어도 되는데 제가 계속 먹어서 좀 예민해져있었나봐요.저녁에 엄마가 뭘 해달라고 가져와서 해주고있는데 엄마가 그냥 옆에있는것도 짜증나고 엄마가 말하는 목소리 톤도 그냥 다 싫고 그냥 행동 모든게 다싫었는데 꾹 참고있었는데요집 가는길에 제가 그래도 말을 할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냥 다 대충대충 대답하고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말만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예민해서 조금 대충 대답을 했는데 갑자기 그냥 넌 내가 싫은거니?너네 아빠랑 넌 그냥 똑같아.내가 너네 김씨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네 이러고 제가 또 아니라고 하니까 내가 너를 아는데.막 이러시면서 말도 안하고 집 와서도 말을 안하고 꼭 말해야 하는일이생겼는데 카톡으로 그냥 띡하고 보내시고 2층으로 그냥 올라가셔서 지금 이 모든 행동이 제가 잘못한건가 이런 마음이 들고 그냥 내가 문제인건가 하는 마음이 들고 내가 속이 쫍은건가이런생각도 들고 그냥 제가 다 문제인것같아요..솔직히 제가 뭘 적은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가 문제인것같아서그냥 다 모르겠어요그냥 머릿속에 있는 말을 쓴거라 글이 많이 이상할텐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이건 제가 문제인게 맞겠죠?
제가 문제아인가요?
저희 아빠는 돈을 벌기위해 다른 타지로 가서 돈을벌고 한달에 2번정도 오시는것같아요 저희엄마도 일주일에2번만 쉬시고 늘 펜션같은곳을 청소하는데 요즘 계속저에게 너희 아빠는 왜그러니?막 이러시면서 아빠욕을 하고 저희 집사정 저도 매우 잘알고있는데 저에게 계속 말하시고 또 어느날은 말을 하고있다가 엄마가 물어본 말을 계속물어봐서 제 말투가 좀 딱딱해졌나봐요..그래서 믹 갑자기 내가 전생에 너네 김씨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나봐 이러시고 내가 그렇게 싫니?이러고 내가 죽어야지,나 우울증인거 알지?이러시고 집에 가면 이제 아무말도 안하셔요.이런 날이 계속 반복이되는데 제가 이번주말에 정말 제가 욕을 안먹어도 되는데 제가 계속 먹어서 좀 예민해져있었나봐요.저녁에 엄마가 뭘 해달라고 가져와서 해주고있는데 엄마가 그냥 옆에있는것도 짜증나고 엄마가 말하는 목소리 톤도 그냥 다 싫고 그냥 행동 모든게 다싫었는데 꾹 참고있었는데요집 가는길에 제가 그래도 말을 할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냥 다 대충대충 대답하고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말만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예민해서 조금 대충 대답을 했는데 갑자기 그냥 넌 내가 싫은거니?너네 아빠랑 넌 그냥 똑같아.내가 너네 김씨한테 큰 잘못을 저질렀네 이러고 제가 또 아니라고 하니까 내가 너를 아는데.막 이러시면서 말도 안하고 집 와서도 말을 안하고 꼭 말해야 하는일이생겼는데 카톡으로 그냥 띡하고 보내시고 2층으로 그냥 올라가셔서 지금 이 모든 행동이 제가 잘못한건가 이런 마음이 들고 그냥 내가 문제인건가 하는 마음이 들고 내가 속이 쫍은건가이런생각도 들고 그냥 제가 다 문제인것같아요..솔직히 제가 뭘 적은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가 문제인것같아서그냥 다 모르겠어요그냥 머릿속에 있는 말을 쓴거라 글이 많이 이상할텐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이건 제가 문제인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