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시리게 짝사랑 한적 있었음 어차피 까일 거 같아서 고백 못하고 청개구리처럼 짖꿎게 굴었는데 졸라 후회함 내가 신발 혼자 사는 이유임
여자는 이런 마음 암?
자업자득 추카추카
ㅉㅉ 청개구리 심보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