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ㅇㅇ2026.03.08
조회514

가슴 시리게 짝사랑 한적 있었음
어차피 까일 거 같아서 고백 못하고 청개구리처럼 짖꿎게 굴었는데 졸라 후회함 내가 신발 혼자 사는 이유임

댓글 4

ㅇㅇ오래 전

여자는 이런 마음 암?

ㅇㅇ오래 전

자업자득 추카추카

ㅇㅇ오래 전

ㅉㅉ 청개구리 심보

바나나도둑오래 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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