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에 삼십분을 봐도 좋았는데
어느순간
아 이사람은 그냥 나를 시간 떼우기로 생각하는구나
이렇게 느껴지더라고
내가 했던말도 기억 못하고
만나더리도 내가 가는건 당연하게 여기면서 본인은 일절 오지않는.. 심지어 멀다고 안온다고 말함
진심이 전혀 안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이제 보자고해도 안보는거야
과거의 너의 행동과 우리가 나눴던 대화들이
널 피하게 만들었어.
그 과정속에서 나는 상처를 무수히도 받았고
이젠 상처받기싫어
그러니 제발 무시하면 연락좀 그만해
장난치지도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