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가 계약 체결 전 건강보험공단의 의료 데이터(보험 가입자 동의 하에 진행함)를 직접 조회하여 이미 파악된 병력을 가입 설계서에 자동으로 불러오는 시스템을 의무화해야 합니다
이렇게 보험사가 조회 시스템을 갖추고도 병력을 놓쳤다면 이는 (보험사의 과실)로 간주하여 추후 어떠한 경우에도 고지 위반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지 못하도록 법제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 설계사의 고의적 누락이나 은폐가 확인될 경우 보험사가 가입자에게 지급해야 할 보험금의 2~3배를 배상하게 하는 제도를 도입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묻는 정의에 대한 답을, 이 사건의 공정한 조사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분노주의] 보험사-금감원-국민신문고가 짠 민원 삭제 및 은폐 카르텔을 고발합니다!
[분노주의] 보험사-금감원-국민신문고가 짠 민원 삭제 및 은폐 카르텔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소름 돋는 일을 겪고 있어 염치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평범한 국민인 제가 거대 보험사와 국가기관들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데 저들의 조직적인 은폐 행위가 극에 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소름 돋는 일을 겪고 있어 염치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평범한 국민인 제가 거대 보험사와 국가기관들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데, 저들의 조직적인 은폐 행위가 극에 달했습니다. 제 민원이 전산에서 삭제되고, 처리 기한이 마음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1. 사건의 발단: 설계사의 기만과 방치
2024년 12월 8일 iFA 설계사는 주소지 변경 고지를 방치하고 (화재보험 아니면 큰 문제 없다)는 허위 답변으로 저를 기만했습니다. 사고 시 보상을 못 받게 됍니다
또한 메리츠화재, 농협보험 설계사들은 고지의무 사기를 쳐서 가입을 유도했습니다
2. 금감원의 조직적 전산 조작 및 뺑뺑이
금감원에 민원을 넣었으나 금감원은 보험사의 편이었고 다시 국민신문고에 31개의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국민신문고 역시 조사는커녕 보험사 편만 들고 있습니다
특히 2026-03-05 접수한 21건의 중대 민원을 담당자 여러명으로 찢어서 배정했습니다 번호 뒷자리가 비슷한 같은 사무실 직원들에게 배정했다가 제가 항의하자 일요일(3/8)에 담당자를 몰래 바꾸는 등 전형적인 (사후 조작)을 일삼고 있습니다
3. 소름 돋는 민원 기록 무단 삭제
오늘(3/8) 확인 결과, 국민신문고 13번째 접수 1AA-2603-0177845번 민원의 처리 기한 날짜가 전산에서 무단으로 삭제되었습니다. 국가 기관이 국민의 민원 로그를 직접 조작하고 있습니다
4. 청원24의 '3개월' 시간 끌기
국민신문고에서 다시 정부 청원24에 12개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처리 기한을 2026년 6월 9일(3개월 뒤)로 미뤘습니다
이는 보험사-금감원-국민신문고-국민권익위원회-청원24 가 증거를 인멸할 시간을 벌어주는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공모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청원은 100명이 먼저 찬성해줘야 세상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연락할 곳 하나 없는 외로운 싸움입니다
제발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본인인증)후 찬성 한 번만 눌러주십시오
이 썩은 금융 카르텔을 세상에 끌어내어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게 도와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8B68F8561F97E064B49691C6967B
보험사가 계약 체결 전 건강보험공단의 의료 데이터(보험 가입자 동의 하에 진행함)를 직접 조회하여 이미 파악된 병력을 가입 설계서에 자동으로 불러오는 시스템을 의무화해야 합니다 이렇게 보험사가 조회 시스템을 갖추고도 병력을 놓쳤다면 이는 (보험사의 과실)로 간주하여 추후 어떠한 경우에도 고지 위반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지 못하도록 법제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 설계사의 고의적 누락이나 은폐가 확인될 경우 보험사가 가입자에게 지급해야 할 보험금의 2~3배를 배상하게 하는 제도를 도입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묻는 정의에 대한 답을, 이 사건의 공정한 조사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