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까지 지어내며 그걸 현실이라 믿으며 욕하는거 백번 양보해서 그냥 넘어가겠는데 아래 왼쪽 사진.. 왜 이렇게 소름끼치죠..? 전 임산부이고.. 왜케 저게 남편이 임산부에게 소리질러서 임산부가 피흘리면서 울고 있고 뱃속 애기가 잘못된다는 사진 처럼 보일까요.. 그전부터 툭하면 유산 될거다 자기 지인이 ~해서 유산했다 불편한 얘기하고 우리 애기가 아프게 태어날거다, 제왕절개해서 얼굴에 칼자국 나서 태어날거다.. 얘기를 해서 저런 사진이 제눈에 그렇게 보이는걸까요..?
내가 유산하기를 바라더니 저격 스토리 올린 손절한 지인
백번 양보해서 그냥 넘어가겠는데
아래 왼쪽 사진..
왜 이렇게 소름끼치죠..?
전 임산부이고..
왜케 저게 남편이 임산부에게 소리질러서 임산부가
피흘리면서 울고 있고 뱃속 애기가 잘못된다는 사진 처럼 보일까요..
그전부터 툭하면 유산 될거다
자기 지인이 ~해서 유산했다 불편한 얘기하고
우리 애기가 아프게 태어날거다,
제왕절개해서 얼굴에 칼자국 나서 태어날거다.. 얘기를 해서 저런 사진이 제눈에 그렇게 보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