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잔데 용돈 한 푼 안 주고 알바해서 꾸득꾸득 벌어갖고 살아가니까 그게 당연한 건줄 알고 저러고 있네 기생수집안에다가 밥도 안 차려주고 장도 안 보고 내 앞으로 들어오는 지원금은 따박따박 받으면서 해주는 것도 단 한 개도 없음 자려장려금 나오면 뭐 해? 애 까놓고 키우질 않는데 난 이래서 애는 낳아놓기만 하면 알아서 잘 큰다는 말을 싫어함 정작 지들은 모든 지원 다 받고 자랐으면서2
성인되면 부모랑 의절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