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6.03.09
조회51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44화

자는데 누가 찾아왔다

큰 칼을 들고 외부 우주의 절대자가

셀처럼 생겼다

나와 한판 붙자고 한다

흔쾌히 수락한다

내가 게임 룰을 설명한다

내가 가만히 있을 테니

네가 먼저 내 목을 베라

그 다음에 내가 네 목을 치겠다

수락한다

외부 우주 절대자 셀이 칼을 뒤로 젖힌다

검의 기운이 칼끝에 모이고 있다

힘이 상승하고 있다

나의 모든 방어막을 허물고 있다

검을 휘두른다 위잉~~~~~

노란색 우주가 올라가는 것이 보인다

엄청난 파워다

그러나 나는 멀쩡하다

그가 경악하며 나를 쳐다보고 있다

이제 내 차례다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의 절대검을

손 끝에 모아

셀 목에 겨누고 휘두룬다 휘익~~~

그가 말한다 ‘졌다’

외부 우주 어둠의 절대자 셀

너의 모든 것

내가 갖겠다

셀이 고티카를 마시고

푸른 태양 안으로 들어간다


https://youtu.be/H9DkMNqD7Ps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테오시스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